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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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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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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전력기기 제조기업 체계적 지원 필요"
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복지부, 병원동행 시범사업 시작
자사 에어프라이어 등 소형 주방가전제품을 거래처에게 공급하면서, 판매가격을 지정하고 더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지 못 하게 강제한 풀무원건강생활이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풀무원건강생활이 자사 에어프라이어 등을 판매하는 소매점들에게 최저 판매가격을 지정하고, 그 가격을 준수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한다고 2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풀무원건강생활은 주문자 상표 부착생산(OEM)..
올해 2분기 혼인이 5만5910건이 이뤄지며 전년 대비 1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청년들의 결혼을 앞당기기 위해선 결혼 친화적 사회 가치 조성과 양질의 일자리와 교육 연계를 주요 과제로 꼽고 있다.30일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6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혼인이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1~6월까지 혼인건수 누계도 11만65쌍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다.전문가들..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최장관 △지식산업감시과장 편유림
◇일반직고위공무원 임용 △통계개발원장 김진 ◇과장급 전보 △대변인 서경숙 △사회통계심사조정과장 황현식 △행정자료관리과장 차진숙 △통계등록부과장 최원 △조사기획과장 황호숙 △스마트조사센터장 김미애 △지역통계기획팀장 박시내 △교육기획과장 김정란 △경인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정호석 △동북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장 김오승 △동북지방통계청 농어업조사과장 이무영 △호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백순미 △호남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장수안 △충청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
◇국장급 전보 △관세정책관 최재영
7월 국세수입이 40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2000억원 증가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 지난 2월 이후부터 달마다 세입이 줄면서 올해 1~7월까지 누계 국세수입은 208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조8000억원 덜 걷혔다. 30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7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7월 한달간 국세수입은 40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2000억원(3.1%)이 더 걷혔다. 월간 국세수입이 늘어난..
정부가 전반적으로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녹조가 감소세에 있다고 밝혔다. 환경당국은 녹조 저감과 먹는물 안전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29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금강 보령호의 조류경보제 단계를 '경계'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했고 팔당호, 낙동강 하천구간에서도 녹조가 감소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다만, 이날 한강 횡성호와 낙동강 사연호에서도 신규로 '관심' 단계를 발령해 현재 팔당호 등..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이 중동사랑시장 내 배송센터에 들러 네이버, 배달의 민족, 놀장 등 주요 플랫폼 기업별로 신속히 물품을 수령할 수 있는 온라인 배송 인프라 구축 현황을 살펴보고 "대표상품의 라이브 커머스 및 상인 디지털 역량강화 현장을 확인하고, 중동사랑시장과 상인들이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해 지속적인 매출 신장의 기반이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차관은 29일 경기 부천 소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통계청은 9월 한 달 동안 '가치있는 걸음, 같이 걸어요'란 이름의 걷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내달 1일 제30회 통계의 날을 맞아 정확한 통계 생산을 위해 전국을 누비며 애쓰는 통계조사원들의 '가치 있는 걸음'의 의미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걷기 기부 캠페인에는 먼저 이형일 통계청장을 포함한 통계청 직원 38명이 적극 참여자로 활약한..
#1: 현민(가명·28)씨는 대학 합격 후 받은 국가장학금 지원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11살 때 친구의 생일파티로 피자○이라는 프랜차이즈에 처음 가본 현민씨는 혼자 샐러드바를 이용할 줄 몰라 낯을 붉힌 게 아직까지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성인이 되기 전까지 제주행 비행기조차 타본 적이 없는데,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을 보며 '어디 사느냐'는 친구들에게 괜스레 집을 숨기곤 했습니다. 야간자율학습과 방과후학습에 기..
올해 2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496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물가를 감안한 실질소득은 0.8% 증가했다. 4가구 중 1가구는 소득보다 소비가 많은 적자가구로 나타났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분기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96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3.5% 늘었다. 물가를 반영한 가계 실질소득은 전년 대비 0.8% 늘며 증가 전환됐다. 실질소득은 지난해..
환경부는 내년도 환경부 소관 및 기금 예산을 올해보다 3.3% 늘어난 14조8262억원으로 편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기후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물관리 강화 예산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녹색산업 육성 및 녹색금융 지원 예산을 대폭 늘렸다. 정부는 지난 27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예산안을 들여다보면 녹색산업·금융 지원 예산을 올해 8296억원에서..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환경에 장기간 노출될 우려가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해 처음 시행된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 대상 건강지원사업에 경기·강원·경북 3곳이 늘었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는 28일 서울 중구 엘더블유(LW)컨벤션센터에서 사단법인 환경책임보험사업단, 환경보건센터연합회 및 경기·강원·경북 환경보건센터와 함께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 대상 2차년도 건강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
정부가 내년 영세 소상공인의 배달·택배비를 최대 30만원 지원한다. 소상공인의 채무조정을 돕는 '새출발기금' 규모는 기존 30조원에서 40조원 이상으로 확대한다. 점포 철거에 따르는 비용도 최대 400만원 지원한다. 2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025년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2037억원을 편성해 내년 한시적으로 영세 소상공인 67만9000개 점포에 연 30만원의 배달·택배비를 지원한다. 다만 업종 관계없이 연매출 1억400만원 이하여야 한..
내년도 국방 예산이 올해 대비 3.6% 증가한 61조5878억원으로 편성되면서 사상 첫 60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군사력 건설·운영을 위한 방위력개선비와 전력운영비가 모두 증액 편성됐다.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내년 병장 월급은 205만원이 된다. 정부는 27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올해 대비 증가율로 보면 정부예산 총지출이 3.2%보다 높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