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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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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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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전력기기 제조기업 체계적 지원 필요"
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복지부, 병원동행 시범사업 시작
정부가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를 국내총생산(GDP) 대비 3% 이내로 관리하는 재정준칙을 법제화할 계획이다.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8일 열린 재정운용전략위원회에서 재정준칙 법제화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고 "OECD 38개국 중 한국과 튀르키예만 재정준칙 도입경험이 없다"며 "최근 재정적자 지속, 국가채무 증가와 중장기적인 구조적인 재정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준칙의 조속한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재생에너지·그린수소 등 탄소중립 분야, 하수처리·해수담수화 등 수처리 분야의 국내 우수기업의 중동지역 진출 발판 마련을 위해 정부 지원단이 파견된다. 환경부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카타르와 오만 현지에 민관원팀 녹색산업 수주지원단을 파견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주지원단은 카타르와 오만 정부 및 주요 발주처에 녹색기술 및 산업을 소개하고 정부 간 협력 강화로 우리 기업의 중동지역 진출의 발판을 마..
'대학 졸업장은 땄는데 일자리는 없네요.' 우리나라 인문계 교육은 입시지옥과 함께 길을 잃었다. 20대 후반인 기자의 경험에 비춰보면 고교시절 문과생은 '대학 네임밸류' 높이기에만 집중하란 소리를 무수히 들었다. 취업난은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면 해결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적성과는 관계없이 이른바 문·사·철에 무작정 뛰어든 친구들이 많았다. 진심이 아니었던 만큼이나 학과 공부에는 '최소한'이고 다른 스펙들을 쌓..
올해로 5번째를 맞는 '푸른 하늘의 날'에 대한 정부 기념식이 열린다. 푸른 하늘을 위해 대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위해 슬로건은 '맑은 공기를 위해, 나부터! 지금부터!'로 정해졌다. 환경부와 외교부는 오는 5일 우리나라가 제안해 채택된 최초의 유엔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인 '제5회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기념식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보전원은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와 지난 3일 '환경성질환 민감계층의 건강보호 및 사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어린이, 노인, 임산부 등 환경성질환 민감계층을 위한 다채로운 환경보건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장기적으로 국민 건강 수준 향상 및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어린이, 노인 대상 환경보건교육 콘텐츠 상호공..
과학적인 녹조 관리를 위해선 녹조 모니터링과 예측 기술을 고도화해 '인(P)' 유입을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질소와 인 등 영양염류 유입을 막기 위해 축산계, 토지계, 농경지 유출수 등 유역 비점오염원 관리 뿐만 아니라, 미처리된 오폐수 관리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3일 대전 본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녹조관리 전문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문..
전자상거래 플랫폼 활성화로 발생하는 각종 소비자 문제와 국경 간 소비자 피해 해결을 위해 한·중·일 소비자 정책당국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댔다. 정부는 동북아시아 역내에서 발생하는 국경 간 소비자 문제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4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에메랄드홀에서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제10회 한중일 소비자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과 중국에서는 주..
에너지, 교통, 보건의료 등 분야에서 한국과 에티오피아의 경제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정부는 성장잠재력이 큰 아프리카 국가의 발전을 돕고, 이 과정에서의 한국기업의 아프리카 진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3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를 방문해 에티오피아 재무부, 교통부, 보건부, 전력청 등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정책협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에티오피아와의 정책협의는 코로나 팬..
2024년을 대표하는 주요 소비 키워드로 가격 대비 성능을 따져보는 '가성비(價性比)'와 바쁜 현대인의 업무·가사노동 시간을 줄여주는 '시성비(時性比)'의 추구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과학기술의 발전과 맞물려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속속 등장함에 따라 사업자와 소비자간 정보의 비대칭성은 커지고 많은 경우 소비자는 사업자가 제공하는 표시·광고와 사용설명서 등에 의존해 제품을 평가·선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부 꼼꼼한 소비자는 인플루언서..
내년 2월부터 자산운용사·기금·은행도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가 가능해진다. 환경부는 이런 내용의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배출권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을 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3일 밝혔다. ◇배출권 시장 참여자 범위 대폭 확대…편의성 개선 먼저 정부는 '배출권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자(시장참여자)'의 범위를 기존의 할당대상업체, 시장조성자 및 배출권거래중개회..
◇과장급 인사 △재정건전성과장 김완수 △재정분석과장 황희정
재무 위험 기관으로 지정돼 25조원 이상의 구조조정을 마친 14개 공공기관이 오는 2026년까지 32조원 규모의 재정 건전화 고삐를 죈다.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4∼2028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 수익성 악화 등으로 재무위험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전력·가스공사 등 14개 공공기관의 2022∼2026년 재정 건전화 목표치는 42조2000억원에서 57조3..
◇기후대기이사 임용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이사 윤용희
건설업계와 정부가 자연자본 공시 활성화와 환경영향평가 등 환경관련 제도에 대한 애로사항을 논의한다. 환경부는 오는 3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건설단체 대표들과 환경영향평가 등 자연환경분야 제도개선 업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환경영향평가는 '환경영향평가법'상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계획 또는 사업을 수립·시행할 때에 해당 계획과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예측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간..
◇과장급 전보 △낙동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김희창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기획총괄팀장 김지수 △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적응과장 원지영 △이차전지순환이용지원단 부단장 배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