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국 2만8000곳 안전취약시설 점검…낙석 등 1만1000곳 위험요소 발견
정부가 전국 노후건축물 등 안전취약시설을 점검한 결과, 1만1000여곳에서 사면 붕괴 및 건물 균열 등과 같은 위험 요소가 발견돼 조치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전국 안전취약시설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한 결과 총 1만1302곳에서 안전 위험요소가 발견됐다고 5일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행안부가 매년 집중기간을 정해 정부, 공공기관, 국민이 함께 안전을 점검하고, 각종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