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aneions0323
버려진 염해 농지의 반전…신안 햇빛, 주민 연금 됐다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올해보다 16.3% 인상
[칼럼] 성평등 조직문화, 일터의 공정성을 묻다
노동부, '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책임자 4명 구속
내년에도 최저임금 차등적용 안 한다…숙박·음식업 구분 적용 부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식중독균이 검출된 훈제연어 제품을 회수 조치했다. 소비자들에겐 해당 제품을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식약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남미SNF'가 제조해 판매한 '훈제연어슬라이스허브(딜)'에서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6일 밝혔다.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는 동물의 장내, 토양 등 자연계에 널리 분포돼 있는 식중독균..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최근 기온 상승에 따른 세균성 식중독 발생 증가세를 알리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6일 식약처에 따르면 올해 1~4월 접수된 식중독 의심신고는 모두 198건으로,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 같은 기간에 비해 병원성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이하 퍼프린젠스) 등 세균성 식중독균에 따른 신고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 원인 식품로는 부주의하게 조리..
최근 들어 청소년들의 도박 중독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등 도박이 연령대를 가리지 않는 사회 문제로 번지고 있지만, 막상 이 문제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총 5개 부처로 분산돼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무부처를 선정하는 등 통합 관리 시스템의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일각에선 도박을 질환으로 인식해 치료 목적이 큰 복지부가 중심이 되어 관리하게 효율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