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boyu
정부, 전국 115개 노후교량 전수점검...7월 3일까지
정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계획 확정 …지역성장 성과 창출
"삼성·SK·현대·LG 등 주요 기업…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성평등 정책' 6년 만에 성평등협의체 재가동
성평등부-기자협회, '여성폭력 사건보도'포럼…2차 피해 예방 논의
경찰이 자치경찰제 원년을 맞아 주민들이 가장 불편을 호소하는 ‘우리동네 이면도로’ 교통안전시설 개선안을 오는 9월까지 추진 하기로 했다. 3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5월 말까지 두 달간 교통안전 관련 불편 집중 신고 기간을 통해 도로·신호 등 불편 신고 1353건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고 내용에는 횡단보도 신설 요청(174건)이 가장 많았으며 △신호운영 개선(142건) △신호기 신설(120건) △단속장비..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행복청장) A씨에 대해 혐의를 놓고 한 달째 보완 수사를 진행하면서 검찰과 이견을 보이고 있다. 특수본 관계자는 3일 기자들과 만나 “A씨에게 부패방지법을 적용할 수 있는지 논란이 있다”며 “소관 부처인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적용이 가능하다는 유권 해석을 받았는데, 검찰이 퇴직자는 공직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해 판례를 확인하고 있..
한강공원에서 실종된 뒤 숨진 채 발견된 의대생 고(故) 손정민씨 사망 사건 관련, 장하연 서울경찰청장과 그 가족이 관련됐다는 온라인상 가짜 뉴스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한다. 가짜뉴스를 퍼뜨린 유튜버 등에 대한 고소 및 수사가 이어지면서 실제 처벌 사례가 나올지 관심이 모인다. 2일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한강 의대생 사망사건과 관련해 경기북부경찰청이 장 청장과 그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조사할 예정”이라..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이 차관에게 폭행을 당한 택시기사도 증거인멸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이 차관 역시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청문·수사 합동진상조사단은 2일 택시기사 A씨가 폭행 정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삭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증거인멸 혐의로 입건했다. 지난 1일 경찰에 소환된 A씨는 조사 과정에서 이 차관으로..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이정훈 4·27시대연구원 연구위원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와 국가정보원은 지난달 14일 이 연구위원을 체포하고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이틀 뒤인 16일에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4·27시대연구원은 체포 당일 입장문을 내고 “영장에 이 연구위원이 북의 지령을 받고 이적표현물 2종을 생산하고 여러 활동을 수행했다는 황당한 내용이 적..
내곡동 땅 셀프특혜 의혹 등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가 1일 오 시장의 서울 내곡동 처가 땅을 일궜던 경작인 대표 김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오 시장이 내곡동 처가 땅을 일궜던 인물로 2005년 내곡동 땅을 측량하러 온 현장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오 시장이 내곡동 땅 경작인들을 ‘불법 경작인·거짓말쟁이’ 등으로 음..
경찰이 고(故) 손정민씨 친구의 휴대전화가 실종된 당일 사라졌다가 한 달 만에 확보해 조사에 나선 가운데 손씨의 사망 원인과 범죄 혐의점 관련 특이사항이 담겨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A씨의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결과 “휴대전화는 사건 당일인 지난 4월 25일 오전 7시 2분께 전원이 꺼진 뒤 다시 켜진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A씨가 당일 오전 3시 37분께 이 휴대전화로..
경찰이 탈북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안보·정보·경비·교통 기능을 포함한 상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북한 접경지 우리 주민에 대한 안전 조치를 위한 부득이한 조치라는 설명이지만, 일각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31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방청 내에 안보수사부장(경무관)을 총괄팀장으로 한 1반·5팀·1실 규모의 TF를 구성했다. 이 가운데 5개 팀은..
공공기관에서 촉발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국회의원 16명을 부동산 투기 관련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특수본 수사단장인 최승렬 경찰청 수사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힘에서 고발·수사 의뢰한 의원들을 정리했다”며 “16명 중 13명은 본인이 직접 부동산 투기를 한 혐의로, 나머지 3명은 기타 관련성 있는 사안으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경찰이 가상자산 관련 범죄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고, 전문수사관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경찰청은 31일 국회 행정안전위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서 “경기남부·부산경찰청에 금융범죄전담수사팀을 신설하고, 경찰청이 가상자산 수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이미 전국 경찰서 지능팀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유사수신 등을 단속하기 위해 전담수사팀을 꾸린 상태다. 현재 경..
성균관대학교가 세계 명문 대학으로 ‘비상’을 꿈꾸고 있다. 조선시대 국립고등교육기관인 성균관을 모태로 하는 대학의 연원처럼 세종대왕 등 수많은 민족 인재를 배출한 찬란한 역사를 다시 쓰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여기에는 대학뿐만 아니라 총동창회 등 대학 구성원도 힘을 보태고 있다.30일 성균관대와 대학 총동창회 등에 따르면 성균관대는 지난해 정부의 4단계 ‘두뇌 한국(BK)21’ 예비 사업자로 선정됐고, 314억..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27일 투기 의혹을 받는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행복청장) A씨와 일명 ‘강 사장’으로 알려진 공공기관 간부 B씨에 대해 “보완수사를 마무리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 행복청장은 내부 정보를 이용해 재임 기간인 2017년 4월말과 퇴임 후인 같은해 11월 각각 세종시 연기면 눌왕리와 봉암리 토지를 매입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공공기관..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백신 접종에 대한 불안감을 조성하는 괴담 등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가짜뉴스 단속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27일 경찰청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 소속 경감 1명을 이달 말부터 내년 3월까지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파견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한 허위사실 등 가짜뉴스에 대한 법률 검토, 수사 의뢰 판단..
경찰청은 ‘2021년 경찰영웅’으로 여성 독립운동가 출신 고 안맥결(1901∼1976년) 총경과 국민 생명을 구하려다 순직한 고 정연호(1977∼2017년) 경위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조카딸인 안 총경은 평남 강서 출신으로 1919년 평양 숭의여학교 만세 운동을 주도했고, 임시정부 군자금을 모금하는 등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1937년 일제경찰에 체포돼 만삭의 몸으로 옥고를 치른 애국지사다...
서울시 기획조정실장 후보자로 내정됐으나 ‘투기 의혹’으로 청와대 인사검증 과정에서 교체된 황보연 기조실장 직무대리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6일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최근 황 직무대리가 공직자윤리법(이해충돌방지 의무) 위반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로부터 배당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의당 서울시당과 권수정 서울시의원은 지난 4일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