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철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cs316
'올해 첫 개장' 속초 청호해수욕장에 뜬 새로운 랜드마크
강릉시 "10월 커피축제는 안목거리 넘어 도시 전체로"
강원도·18개 시군 민선 9기 첫 회동…“반기마다 만나 현안 챙긴다”
춘천시 글로벌 영어캠프 마무리…요리·과학·연극 영어로 체험
홍천 원도심에 '포켓체험 정원광장' 오픈
원주 옻칠 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 무형유산 전문가들에게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원주시는 아시아 옻칠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동 등재를 추진하기 위해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와 서울공예박물관이 주최한 국제교류 행사에 전문가들이 원주를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전체 일정 중 가장 비중이 큰 2일차프로그램이 원주 일원에서 치러졌다. 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아시아 8개국..
에메랄드빛 삼척 해변이 한여름 밤 낭만과 열정의 축제장으로 변신한. 삼척관광문화재단은 다음 달 24~26일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하이라이트 라이브 무대는 24일 감성 보컬리스트 정인의 공연을 시작으로, 25일 레전드 록밴드 YB가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인다. 26일에는 레게 음악 대명사인 스컬&하하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25일 밤에는축제의 백미인 대규모 '..
강원도는 이달 미국과 중국에서 잇따라 열리는 3대 국제전시회에 도내 유망기업들을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과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해외시장 공략은 의료기기와 바이오 투트랙 전략으로 추진된다. 먼저 도와 원주시는 17~19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WHX 마이애미(World Health Expo Miami 2026)'에 4개 기업을 파견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 미국 동남부 최대..
강원도 평창군은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산업의 최적지로 꼽힌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치르며 마이스산업 인프라를 잘 갖춘데다 천혜의 자연환경도 갖췄기 때문이다. 군은 이를 무기로 올여름 대형 학술행사를 연이어 유치했다. 오는 24일 '대한설비공학회 하계학술대회'를 시작으로 8월말까지 대한전기학회, 한국전자파학회 등 총 8개의 주요 학술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여름 평창을 찾는 학계 전문가와 연구원 등 순..
내년에 국내 최대규모 연극축제인 '2027 대한민국연극제 in 춘천'이 강원 춘천시에서 열린다. 낭만의 도시 춘천이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유치에 공을 들였다. 시는 리허설 격인 '2026 춘천연극예술축제'를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2026 춘천연극예술축제'를 전격 개최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연극인들이 독자적인 역량을 한데 모아 시민들과 소통하는 참여형 공연예술축제로 기획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주요..
강원 삼척시가 공직사회 투명성을 높이고 구성원 간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소통 행보에 나섰다. 삼척시는 시청 본관 및 별관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상수 삼척시장과 주요 간부 공무원, 감사법무실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로비에서 마주한 직원들에게 청렴 간식과 홍보 카드를 전달하며 격려 인사를 건넸다. 이들은 경직된 훈계형 청렴 강조에서..
춘천시가 대규모 국제대회를 앞두고 태권도 붐 조성에 나섰다.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지난 14일 공지천 의암공원 야외무대에서 '2026 시민태권도 활성화 광장사업' 2차 행사를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태권도를 쉽고 친근하게 접하고, 오는 7월과 9월 춘천에서 열리는 대형 국제태권도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행사였다. ◇ 호춘·나리와 함께는 이색 체험… 남녀노소 즐기는 생활체육의 장 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실향민의 삶과 문화를 주제로 하는 '제11회 실향민문화축제'가 5만8000여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강원 속초시와 속초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엑스포 잔디광장과 청호동 아바이마을 일원에서 열린 실향민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속초, 마음을 잇는 고향'을 주제로 개최됐다. 주말 동안 전국..
호수의 도시 춘천이 주말을 맞아 이탈리아 문화와 예술, 미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이 공동 주최하는 국제문화교류 축제 '제6회 챠오! 이탈리아(Ciao! Italia)'가 시내 주요 행사장에서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14일까지 진행된다. '춘천에서 만나는 이탈리아'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대한민국 대표 전통축제인 강릉단오제가 올해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문화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강릉단오제위원회는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26 강릉단오제' 기간 동안 주제관 특별전 '풀리니, 단오다 : 맺힌 마음을 풀어내는 오래된 삶의 기술'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올해 단오제의 공식 슬로건인 '풀림'을 입체적으로 시각화한 기획이다. 단오를 단순히 먹..
강원 강릉시 연곡면에 있는 소금강 청학제단이 새로 태어났다. 소금강 제1주차장 인근 부지가 넒은 곳으로 이전했다. 청학제단은 지역마을의 안녕은 물론 관광객의 안전을 기원하던 전통의 제례공간이다. 이전 덕분에 관광객들은 명승 제1호인 오대산 소금강에서 여유있게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주민들은 매년 가을 청학제를 개최할 때마다 제단 주변 공간이 협소해 원활한 행사에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청학제단 이전으로 이젠..
푸른 동해바다 품은 동해시가 300만 강원도민의 화합과 도약의 무대로 변신한다.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막을 맞아 동해시는 경기장 시설 정비부터 숙박, 교통, 관광, 도시경관에 이르기까지 준비를 마쳤다. 체육대회는 11일 오후 동해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닷새간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총 1만 302명의 선수단..
강원 고성군이 조성 중인 '송지호 바다하늘길'이 시범운영 기간 11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동해안의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고성군은 해양레저 관광 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고성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의 핵심 시설인 송지호 바다하늘길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시범운영에서 총 11만186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송지호 바다하늘길은 해상과 해중, 육상을 연결한..
강원 원주가 국내 유일의 국산 옻칠 생산지이자 나전칠기 문화 중심지라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이제 옻칠과 나전칠기는 소중하게 보존하고 전승해야할 우리의 전통문화유산이 되었다. 그래서서울공예박물관과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가 공동 개최하는 행사가 관심을 끈다. 바로 국제학술심포지엄 '아시아 공유유산 옻칠의 전승 현황과 과제'와 '옻칠 문화 공유 전문가 워크숍'이다.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서울과..
민선 9기 속초시가 인수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고 시정 운영에 들어간다.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민생 현안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다. 9일 속초시에 따르면 이병선 시장은 그동안 행정의 연속성을 강조해 왔으며, 새로운 조직 구성에 따른 행정력 분산을 줄이고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민선 9기 시정구호는 민선 8기와 같은 '시민은 하나로, 속초는 미래로'를 유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