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정유화학 및 IT 기업의 산업에 대해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iwi
방산·우주항공·에너지 총괄… 김동관 중심 '책임경영' 강화
[칼럼] 미국發 AI 구조조정 24만명, 국내 IT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 강조 "마지막 1%는 플랫폼"
SK이노베이션, 윤활유·배터리 쌍끌이…'공급망 경쟁력'으로 영업익 흑자전환
LNG에 SMR 더한다… 추형욱의 SK이노베이션, 베트남 AI 전력망 공략
대한전선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북미와 아시아를 중심으로 초고압 케이블 수주가 늘어나는 가운데 해저케이블 생산·시공 역량까지 빠르게 키우며 성장 기대를 높이는 모습이다. 올해 1분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역대 최대 수준의 수주잔고까지 확보하면서 중장기 성장 기대를 키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는 카카오프렌즈가 한국야구위원회(KBO) 소속 10개 프로야구단과 함께한 '2026 카카오프렌즈 X 프로야구단' 굿즈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프로야구단과의 첫 협업을 시작으로 매해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선보이고 있는 카카오는 출시하는 상품마다 완판 행렬을 이어오며 인기를 얻어왔다. 이번이 4번째 컬래버레이션 결과물이다. 올해는 야구 직관 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향한 팬..
SK이노베이션은 대한민국 에너지 안보를 위해 이어온 60년 자원개발 역사와 미래 비전을 조명한 인쇄광고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광고는 '답이 있다면 지구 반대편까지'라는 슬로건으로,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은 이번 광고를 '무자원 산유국'의 꿈을 일궈온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의 경영 철학과 도전 정신을..
에쓰오일(S-OIL)은 AI 확산과 함께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와 발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솔루션 실증 테스트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실증에는 에쓰오일은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 공급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솔루션 기업 '어니언소프트웨어', 액침냉각 장비 전문기업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이하 GST)', 서버 전문기업 '웰메이드컴..
OCI가 전통 화학 중심 사업 구조를 넘어 반도체와 AI 인프라 소재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도체용 폴리실리콘과 인산, 고순도 과산화수소 등 첨단 소재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까지 흡수하며 새로운 성장 축을 키우는 모습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OCI는 2023년 인적분할을 통해 OCI홀딩스와 OCI로 사업 구조를 재편한 뒤 반도체·첨단소재 중심의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최근 플랫폼 업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 중 하나는 네이버의 배달의민족 인수 가능성입니다. 우버가 배민 모회사 딜리버리히어로(DH) 지분을 잇달아 확대하며 최대주주에 올라선 가운데 네이버가 우버와 손잡고 배민 인수에 참여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지만 시장의 이목은 그 배경에 쏠려 있습니다. 결정된 것은 없지만 이 같은 과감한 인수..
효성은 20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위한 힐링 나들이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평소 야외활동 기회가 적은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면서, 삶의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20명은 경기도 남양주시 일대를 찾아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남양주 다산 정약용 생가와 유적지를..
CJ ENM이 신입 창작자 지원 사업 '오펜(O'PEN)'의 새로운 기수와 함께 차세대 K-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에 나선다. 21일 CJ ENM에 따르면 지난 20일 서울 상암동 오펜 센터에서 '오펜 스토리텔러' 10기와 '오펜 뮤직' 8기 출범식이 열렸다. 이번에 선발된 신진 크리에이터는 총 22명으로, '오펜 스토리텔러'에는 드라마·영화 부문 작가 12명이, '오펜 뮤직'에는 작곡가 10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한화솔루션이 석유화학 의존도를 줄이고 에너지 중심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발 공급 과잉과 중동 리스크 등으로 글로벌 에너지·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중심 공급망과 차세대 태양광·전력 소재 사업을 앞세워 미래 성장축을 재편하려는 모습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최근 신재생에너지 사업 비중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신재생에너지 부문 매출은 2조606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56.58%를 차지했다. 반면..
고려아연이 지역 내 미래 첨단기술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 발전기금 4억원을 기탁했다. 20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회사와 UNIST는 지난 19일 UNIST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고려아연-UNIST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과 최헌식 기술연구소장, 박종래 UNIST 총장, 안현실 연구부총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려아연이 기탁한 4..
OCI홀딩스가 미국 텍사스에서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를 본격 착공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에 속도를 낸다. 20일 OCI홀딩스는 미국 자회사 OCI Energy가 텍사스주 남동부 베어카운티에서 현지 에너지 업체 CPS Energy와 함께 '알라모 시티 ESS 프로젝트'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미국 태양광 지주회사 OCI Enterprises 김청호 대표를 비롯해 사바 바야틀리 OCI..
NC AI가 상품 사진 한 장만으로 콘텐츠 제작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생성형 AI 솔루션을 선보이며 커머스 콘텐츠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일 NC AI는 생성형 AI 기반 커머스 콘텐츠 제작 솔루션 '배키 커머스(VAETKI Commerce)'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디자인 툴 없이도 클릭과 챗봇 중심의 직관적인 제작 방식을 통해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고품질 콘텐츠를 완성하는 것..
SK그룹의 성장사는 한국 석유화학 산업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해왔는지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직물·섬유 기업이었던 선경은 1970년대 오일쇼크와 중동 정세 불안 속에서 단순 제조업만으로는 생존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정유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후 사우디 왕실과의 신뢰 구축을 바탕으로 원유 공급망을 확보하고 유전 개발과 연구개발(R&D), 배터리·바이오·이동통신 등 미래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며 '정유회사'에서 '..
중동 전쟁 장기화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정유·석유화학 업계가 '에너지 안보'와 '산업 체질 개선'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순한 친환경 전환만으로는 산업 경쟁력 확보가 어렵다며 원료 공급망 다변화와 해외 자원개발 확대, 고부가 스페셜티 중심의 산업 재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투데이 'K-산업비전포럼 202..
카카오모빌리티가 HD현대사이트솔루션과 손잡고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19일 카카오모빌리티는 HD현대와 '차세대 무인 물류 및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드웨어 제조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운영으로 전환되는 산업 무인화 패러다임에 발맞춰 피지컬 AI 생태계 저변을 넓히고 서비스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목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