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문화부장입니다. 문화부는 문화·여행·종교·스포츠 이슈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shwan
박원규가 생애 첫 다승왕에 등극할까, 베테랑 심상철이 통산 6회 정상을 밟을까. 경정 다승왕 경쟁이 뜨겁다. 1위 박원규(14기·A1)를 공동 2위 심상철(7기·A1)이 맹추격 중이다. 34회차(19~20일) 기준 다승왕 1위는 박원규다. 우승행진을 이어가며 35승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눈에 띄는 점은 안정적인 경기력이다. 박원규는 시즌 내내 '반짝' 활약이 아닌, 큰 기복 없는 꾸준함으로 승수를 쌓았다. 현..
꾸준한 성적으로 경륜 후반기 기대를 모으는 선수들이 있다. 윤민우(20기·A1), 이형민(24기·A1), 성낙송(21기·S1·이상 창원상남) 등이 대표적이다. 윤민우와 이형민은 우수급에서 최근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낙차 부상으로 지난 5월 1일에야 올 시즌에 나선 윤민우는 복귀 초반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애를 먹었다. 그러나 상반기 왕중왕전 우수급에서 준우승하며 자신감을 회복했고 최근..
2026 제12회 대한민국한석봉서예미술대전 시상식이 1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사)대한민국한석봉서예미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한석봉서예미술대전은 민족의 서성(書聖) 한석봉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전통 서예·미술문화를 보존하는 한편 새로운 서예·미술문화의 창작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동영 작가가 한석봉서예 대명장상을 수상했다. 이재..
최근 경정에서는 턴 마크(반화점)를 돌때마다 순위가 요동치는 장면이 자주 연출되고 있다. 승부가 치열해졌고 그만큼 박진감이 커졌다는 얘기다. 경정에서 승부는 1주 1턴에서 대체로 판가름 났다. 이후 레이스에서 후착권 선수들이 선두권을 추월하기가 쉽지 않아서다. 최근 양상은 조금 다르다. 지난 13일 경정 33회차 4경주에서 선두 경쟁에서 밀린 이재학(2기·A2)이 1주 2턴 마크에서 빈틈을 노려 선두권에 올라선..
경륜 특선급 김태완이 동서울팀의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프로 데뷔 2년차 김태완(29기·S2)은 최근 특선급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선수 가운데 하나다. 지난 광명 30회차(7월 24∼26일)에서 첫날 1착, 둘째 날 2착을 기록하며 특선급 특별승급 이후 생애 첫 특선 결승에 진출했다. 김태완은 지난 2월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우수급 우승을 포함해 9경주 연속 입상에 성공하며 특별승급으로 특선급에 입성..
경정 베테랑 김효년(2기·A1)이 후반기 들어 펄펄 날고 있다. 김효년은 지난 달 9일 경정 28회차 목요 10경주 준우승을 시작으로 32회차까지 무려 10경주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이 가운데 우승만 7회를 기록하며 사실상 완벽에 가까운 후반기 초반을 보내고 있다. 이 같은 상승세라면 올 하반기 대상경주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될 만하다는 평가다. 김효년은 전·후반기 모두 A1급에 이름을 올린 정상급 선수다..
경륜 특선급 박제원(30기·S1·충남개인)의 행보가 두드러진다. 박제원은 특선급 데뷔전이었던 광명 28회차(7월 10~12일) 특선급 14경주에서 첫날 과감한 선행 승부로 우승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다음 날에도 선행 우승을 차지하더니 결승에서도 적극적인 선행 승부 끝에 3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광명 29회차(7월 17~19일)에서도 첫날, 둘째날 연속 준우승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제..
폭염이 경정에도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경정은 수면에서 진행되는 만큼 수면 상태가 경기 흐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수면 상태는 기온, 바람, 강수 등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기 마련이다. 특히 요즘처럼 폭염이 이어질 때 선수들은 긴장하기 마련이다. 모터 역시 수면 상태, 기온, 습도,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선수들은 같은 성능의 모터를 임의로 배정 받지만 당일 수면 상태나 기상 여건에 따라 세팅 등 대응..
'강급자는 웃고 승급자는 운다' 경륜에 전하는 통념이다. 경륜은 성적에 따라 상·하반기 선수 등급 조정이 이뤄지는데 상위 등급에서 내려온 강급자는 상대적으로 전력 우위를 점하기 쉽지만 승급자는 한층 강한 경쟁자들과 맞붙기 때문에 적응에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라는 얘기다. 그러나 올 하반기 등급 조정 이후 양상은 좀 다르다. 상위 등급에서 빠르게 적응하는 승급자들이 제법 있다. 30기 대표 주자 박제원(S1·충남 개인..
최근 경정에서 6번 모터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경정에서 모터의 성능은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다. 같은 제원의 모터라도 기온, 수온 등에 따라 미세한 기력 차이를 보이기 마련. 요즘 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모터 출력이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승패에 결정적 영향을 끼치는 만큼 경정에서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경주 당일 모터를 선수들에게 임의 배정하고 있다. 모터의 기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는 평..
경륜 박제원(30기·S1·충남개인)이 특선급 신고식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제원은 특선급 데뷔전이었던 지난10일 28회차 경륜(10~12일) 예선에서 김형완의 추격을 여유 있게 막아내며 선행 우승을 차지했다. 30기 최고 기대주 답게 경주에 앞서 이미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고 이변 없이 기대에 부응했다. 다음 날인 11일에도 신은섭, 최동현, 안창진, 원신재 등 강자들을 상대로 선행 승부를 펼친 끝에 가..
올해 데뷔한 경정 18기 신인들이 적응경주에서 승수를 쌓지 못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상범과 이신호는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올해 데뷔한 18기 신인은 김상범과 이신호를 포함해 김준영, 이명현, 이은지 등 5명이다. 16기 12명, 17기 10명과 비교해 숫자가 현저히 작다. 이 때문에 이번 적응경주에서는 신인들끼리 경쟁하는 대신 18기 선수 4명에 16기와..
김포팀과 수성팀의 라이벌 대결이 하반기 경륜의 최대 관심사가 됐다. 김포팀과 수성팀은 현재의 경륜 판도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훈련지(팀)다. 선수 구성을 보자. 김포팀에는 정종진(20기·SS)을 중심으로 공태민(24기·SS), 김우겸(27기·SS) 등 슈퍼특선급 선수 3명이 포진하고 있다. 반면 수성팀에는 임채빈(25기·SS), 류재열(19기·SS) 등 2명의 슈퍼특선(SS)급 선수가 속해 있다. SS는 약 500..
2년 전에도 시끄러웠다. 당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막 선임된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홍 감독 선임을 주도한 이임생 대한축구협회 기술발전위원장이 국회에 불려 나와 감독 선임 과정과 협회 운영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 장면의 잔상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 같은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오는 22일 비슷한 이유로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를 열기로 하고 이들을 다시 핵심 증인으로 채택했다. 그동안..
경정 후반기 레이스가 지난 28회차(7~8일)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상위권 선수들의 안정감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수빈, 정경호, 송효석 등 중·하위권 선수들의 출발이 좋다. 특히 이수빈(16기·B2)의 활약이 눈에 띈다. 전반기 가까스로 주선보류를 피했던 이수빈은 후반기 첫 출전에서 온라인 스타트(동일선상 동일출발) 경기와 플라잉 스타트(대기 동작 후 출발선 통과) 경기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2전 전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