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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현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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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는 27일 광양시 배알도 수변공원에서 박성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행사를 갖는 등 ESG 경영을 본격화한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항만위원회 내 ESG위원회를 열어 ‘YGPA 2025+ ESG 경영 추진계획’을 의결했다. 2025+ ESG 경영 추진계획에서 ‘땅과 바다를 잇는 청정 플랫폼 YGPA!’라는 ESG 비전을 제시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12일간의 ‘2022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26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포스코는 2010년부터 매년 6월중 특별 봉사활동 주간을 선정해 국내외 그룹사 임직원 전원이 참여하는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는 6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이어졌으며, 광양제철소에서는 포스코 임직원과 4..
제주특별자치도는 원숭이두창(Monkeypox) 국내 첫 확진환자 발생과 관련해 지역사회 전파 차단 및 신속 대응을 위한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감염병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방역대책반을 총 5개반(△감염병 관리팀 △감시·조사팀 △감염병 예방지원팀 △의료자원관리팀 △행정지원팀) 23명으로 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환자 감시·조사 등 역학조사, 모니터링, 의료자원관리, 접촉자 관리..
김한종 장성군수 당선자 인수위원회가 민선8기 공약 사항으로 제시된 86개 사업의 추진계획에 대한 실효성, 추진기간 설정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한 후 보완 및 개선 대책을 강구하도록 했다. 26일 장성군수 인수위에 따르면 공약 사항을 검토한 결과 공약 54개, 일반업무로 32개 사업으로 구분해 군민에게 필요한 시급한 사업은 단기 또는 즉시 시행하도록 했다. 특히 대학생 무상교육 실시 등 4건에 대해 추진..
전남 광양시는 시민의 참신한 생각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올해 제안제도의 일환으로 ‘주제 있는 한 줄 제안’을 오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제 있는 한 줄 제안’은 시민 제안제도를 대폭 간소화한 것으로, 특정 주제에 대해 광양시 페이스북을 통해 작성한 간단한 댓글만으로 제안에 참여하도록 한 신규시책이다. 참여는 광양시 페이스북에 게시될 네이버 폼에 ‘1인 가구 지원에 대한 정책 제안’에 대해..
해양경찰교육원은 23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5개국 해양치안기관 국제학생회의에 제71기 해양경찰 간부후보생 4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캐나다, 일본,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총 5개국 간부후보생 38명이 참여해 ‘각국 해양치안기관과의 협조 사항 및 해상의 군 조직과 경찰’을 주제로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 회의에 참여한 유원식(30) 간부후보생은 “각국의 해상치안을 담당하는 여러..
23일 오전 9시53경 전남 광양시 광양읍 초남리 한 석산현장 공장에서 A씨(56)가 운전하던 25톤 덤프트럭이 왼쪽으로 넘어지면서 도로 3~4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덤프트럭을 파쇄기 앞에 주차하고 적재물을 내리기 위해 짐칸을 들어 올리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사고현장 회사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전남 광양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인수위원회 출범과 동시에 시정 주요 현안 보고 청취, 대규모 사업현장 방문에 이어 광양제철소 산업현장을 시찰하는 등 공약사항 점검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3일 광양시장직 인수위에 따르면 21일 진행된 이번 방문은 광양제철소의 초청에 따라 인수위원회의 첫 번째 산업현장 방문으로써 1만 5000여 근로자가 근무하는 시민 삶의 터전이자 지역경제를 이끄는 산업현장으로 지역 상생 발전..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의료웰니스를 핵심 콘텐츠로 한 전세기 상품이 만들어져 외국인 관광객 150여 명이 제주도로 입국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몽골 시장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등을 포함한 의료웰니스 전세기 상품을 개발해 첫 관광객이 입도했다고 23일 밝혔다. 의료웰니스 관광객들은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한 150여 명은 제주도내 4개 종합병원(제주한라병..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관광지로 손꼽히는 전남 신안군 홍도에서 ‘섬 원추리 축제’가 개최된다. 23일 신안군에 따르면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홍도 섬 원추리 축제’를 주제로 7월 8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섬 원추리 축제는 홍도 1구 ~ 2구 마을의 육상 포토존과 신비로운 홍도의 해안선을 따라 피어난 원추리 꽃을 배경으로 관광객을 맞는다. 식물명이 별도로 존재하는 ‘홍도원추리’는 다른 원추리..
전남 구례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338억 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협약을 체결해 농촌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공동의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례군은 이번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면서 2023년부터 5년간 국비 231억 원 등 총 사업비 338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촌중심지..
전남 고흥군은 최근 13개 기관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기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갖고 지역 내 위기가정의 문제해결을 위한 다각적 논의와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23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사례는 정신적 문제로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가정과 국내에서 태어났지만 국적취득 등의 법적문제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없는 아동의 지원체계마련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첫 번째 사례대..
전남 순천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해 외식문화 조성과 청결하고 친절한 손님맞이를 위해 음식점 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음식점 시설환경 개선사업은 좌식 식탁을 입식 식탁으로 교체하거나 노후 화장실 개·보수 등 시설개선을 위한 비용을 지원해, 영업제한 등 행정명령으로 인해 손실이 많은 음식점 영업주에게 도움을 주고 순천의 음식점을 찾는 고객에게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포스코 출자사인 SNNC(에스앤앤씨)가 연산 2만 800톤 규모의 이차전지 양극재용 고순도 니켈매트 공장을 착공하며 니켈자원 내재화를 추진한다. 23일 SNNC에 따르면 전날 김준형 사장을 비롯해 전로공급사인 독일의 SMS, 포스코건설 등 주요 공급사와 시공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SNNC 니켈매트 공장 착공식이 열렸다. SNNC는 지난 4월 이차전지 양극재용 고순도 니켈매트 공장 신설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안심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이 스토리가 있는 한 권의 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23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시는 감성을 중시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겨냥해 관광 가이드북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을 리뉴얼했다. 새롭게 제작된 가이드북은 멋과 맛의 향연,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 내 삶의 쉼표 등 광양여행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매력들을 4개의 테마로 나눠 담았다. 4개 테마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