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농어촌민박 소방안전시설 '지원품목' 확대...1곳 최대 200만원
전남 곡성군이 안전한 관광 숙박 환경 조성을 위해 농어촌민박 소방 안전 시설 지원 사업 품목을 확대한다. 13일 곡성군에 따르면 2020년 농어촌민박 소방 안전 시설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군은 2021년부터 농어촌민박 소방안전시설 지원사업을 시행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소화기, 단독 경보형 감지기 등 기본 시설과 일산화탄소 경보기, 가스 누설 경보기 등 안전 시설, 그리고 체온계, 손 소독 발열 체크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