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안규백, 전쟁기념관 ‘항미원조’ 비판 쇄도에 “철저 조사해 바로잡겠다”
국힘, 국방장관 방첩사 해체 선언에 “안보 자해행위”
육군 예비군훈련장서 도시락 먹은 수십명, 집단 복통·설사 호소
‘항미원조’ 질타 하루 만에 해명 내놓은 사업회…“취지와 달랐다”
방첩사 역사속으로… 3개 기관 권한 분할
여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자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는 주진우 의원은 27일 "한 권한대행 탄핵소추안을 가결 선포한 행위, 소추의결서를 한 권한대행에게 송달한 행위와 관련해 권한쟁의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권한쟁의심판은 우원식 국회의장을 상대로 제기됐다. 여당 의원 108명 전원 명의로 신청됐다. 주 의원..
마용주(55·사법연수원 23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7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이 같은 마 후보자에 대한 동의안이 통과됐다. 무기명 투표에서 재석의원 193명 중 찬성 186명, 반대 5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전날 야당 의원만 참석한 가운데 마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하고 '적격' 의견을 제시한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국민의힘은 한덕수 대통령..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소추안이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권한대행의 권한대행'을 맡게 될 최상목 부총리 겸기획재정부 장관의 직위명은 스물 여섯글자에 달할 전망이다. 27일 국회는 이날 오후 3시 본회의에서 한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진행한다.의결정족수에 대한 이견은 여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다.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을 경우 최 부총리가 권한대행을 맡게된다. 이 경우 최 부총리의 공식 직함..
탄핵 정국에 연일 공세를 퍼붓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역풍을 우려해 당내 '언행 주의령'을 내린 가운데 문정복 민주당 의원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한덕수 진짜 개XX이네'라며 막말을 하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27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문 의원의 막말 사태와 관련해 여권에서는 국회 윤리위를 열어 징계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국회 교육위 야당 간사인 문 의원은 지난 26일 SNS에 국회가 추천한 헌..
국민의힘 초선 소신파인 김상욱 의원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소추안에 찬성표를 던지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김 의원은 27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헌법재판소를 정상적으로 9명을 구성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며 "한 대행이 충분히 헌법재판관을 국회 몫이 있기 때문에 임명할 수 있었음에도 하지 않았다"며 "탄핵 사유로 충분한 것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한 대행이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
정부와 국민의힘이 내년도 생활물가 안정과 서민 생계비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11조6000원을 지원키로 했다. 당정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민당정 협의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내수경기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은 "최근 국내 정치 불안에 더해 대외적인 경제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며 "조속한 내수 경기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과감하고 신속한 정책 집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당정은..
탄핵소추 데드라인에 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 임명 보류'를 선택했다. 이에 야권은 '5가지 이유'를 담은 탄핵안을 본회의에 보고했다. 한 권한대행으로서는 정치인생을 건 '거야와의 전쟁'을 선포한 셈이다. 한 권한대행은 26일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대국민 담화를 통해 "헌법재판관 임명을 여야 합의가 이뤄질 때까지 보류하겠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의 공정성을 강조하면서 권한대행으로서 중대 결정에 신중을 기하겠다는 취지다. 권한대행은..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국회 본회의에 제출했다. 탄핵사유로는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 등 5가지다. 26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으로 한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제출했다. '헌법재판관 임명'과 '거부권 행사' 두 방면에서 대통령의 권한을 행사하느냐 안하느냐 여부로 첨예한 신경전을 벌여왔던 가운데 이날 한 권한대행의 '임명 보류' 선언에 따라 민주당이 표결 강..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여야합의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키로 밝히자마자 더불어민주당이 한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안을 26일 본회의에서 보고키로 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한 권한대행의 담화 직후 의원총회를 열고 대응책을 논의해 이 같이 결정했다. 박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한덕수 총리 탄핵안을 즉시 발의하고 오늘 본회의에서 탄핵안을 보고 하겠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한덕수 총리는 내란 사태 핵심 주..
마용주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장이 '계엄'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임명' 질의들로 뒤덮였다. 마 후보자는 한 권한대행이 국회 몫 헌법재판관을 임명해야 한다고 소신발언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26일 마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것을 비판하며 마 후보자에게 탄핵심판과 관련한 법률적 견해를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자질이나 가치관 관련 질의..
더불어민주당이 동대구역에 설치된 박정희 동상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정국에 '짜여진 각본'처럼 일사천리로 절차를 무시한 채 진행됐다며 즉각 철거하라고 초국하고 나섰다. 안태준 민주당 의원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 회의에서 "대구시 동대구역에 세워진 박정희 동상은 윤 대통령 탄핵으로 정계 혼란 시기에 맞춰 짜여진 각본처럼 일사천리로 진행됐다"며 "절차를 무시한 박정희 동상을 즉각 철거하라"고 밝혔다. 안 의원은..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기조 가운데 정치권에서 '조기 대선'을 이야기할 때가 아니라는 말이 나와 주목된다.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은 26일 KBS1 라디오 '전격시사'에 나와 이 같이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일부 (대선출마를 시사)하시는 분도 있던데 저는 당 소속 의원이든 누구든 지금 조기 대선을 전제로 출마를 말하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며 "헌법재판소 심판이 제대로 시작도 안 했..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정치생명이 26일 결정될 전망이다. 연일 한 권한대행의 탄핵을 앞세웠던 거대야당이 '헌법재판관 임명 여부'를 지켜본 뒤 이날 탄핵 여부를 결정키로 했기 때문이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26일 더불어민주당은 한 권한대행의 탄핵 여부를 '헌법재판관 임명 여부'를 지켜본 뒤 이날 결정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조국혁신당은 이미 탄핵안 초안을 내놓은 상태다. 다만 탄핵안 의결에는 절대다수 민주당의 협조가 필수적인 만큼 보완을 거쳐..
국민의힘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에 권영세 의원이 내정됐다. 여권에서는 과감한 혁신을 주문하고 나섰다. 권 의원은 일을 시작하게 되면 '헌법'을 손볼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은 최근 의원총회에서 권 의원을 비대위원장에 지명하는 인선안을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지 10일 만이자 한동훈 전 대표 사퇴 이후 8일 만이다. 비대위원장은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 대통령 탄핵 정국..
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은 성탄절을 맞아 "실의와 절망에 빠진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가르침 앞, 우리 국회는 고개를 들 수 없다"며 호소했다. 권 권한대행은 2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 참석한 뒤 SNS를 통해 "가정마다 예수님의 은총과 사랑의 온기가 가득하길 바란다"면서도 "성탄의 기쁨이 함께해야 할 때 발걸음이 무겁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194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