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국내 현대기아차 생산라인을 모두 멈춰 세운 문제의 자동차부품 ‘와이어링 하네스’를 공급하기 위해 지난 주말부터 중국 공장 가동이 재개 됐고 국내 반입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중국의 40여개 ‘와이어링 하네스’ 부품 공장 중 27개 공장이 지난 주말 제한적으로 생산을 개시했고 이날 총 37개 공장이 재개 됐다고 밝혔다. 다만 현지 직원 복귀와 통근 제한 등으로 정상 풀가동까지는 시..
신종 코로나 감염증 확산에 따른 경제적 파장이 과거 ‘사스(SARS)’ 때보다 더 강하고 전방위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경제에서 중국의 비중이 당시보다 3배 이상 불어난 영향이다. 전문가들은 ‘더블딥’ 우려가 커진다면 정부 차원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반응이다. 9일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글로벌 제조업 수출액 중 중국의 제조업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과거 2003년 사스 발병..
개정 기업활력법 적용후 신산업 진출을 위해 첫 승인 받은 사례가 탄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7일 열린 ‘제25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총 9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지난 11월 개정 기업활력법 적용 후 기업활력법 적용범위가 과잉공급 업종에 속하는 기업에서 신산업 진출을 위한 사업재편 기업으로 전면적 확대된 첫 번째 사례다. 사업재편 유형별로 나눠보면 △신산업..
한국무역협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오는 27일부터 나흘간 예정됐던 ‘2020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0)’의 개최를 취소했다고 9일 밝혔다. SPOEX는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산업 전시회로 무역협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난 2001년부터 매년 2월 개최했지만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전격 취소했다. 무역협회와 체육진흥공단은 대신 오는 8월 17일부터 이틀간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20..
지난달 석탄화력 발전소 8∼10기를 가동 정지하고 최대 49기에 대해 가동률을 제한한 결과 전년 동기대비 미세먼지 배출량이 42%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 대책’에 따라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 1월에도 석탄발전소 감축을 차질 없이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정부는 1월 석탄발전 총 8~10기에 대한 가동정지와 함께 최대 49기의 상한제약(발전출력을 80%로..
SK가 베트남 윤활유 1등 기업에 투자하며 동남아시장 공략에 발판을 마련했다. SK이노베이션은 윤활유사업 자회사인 SK루브리컨츠가 베트남 최대 민영 윤활유 업체인 메콩사의 지분 49%를 인수하는 계약을 차규탁 SK루브리컨츠 사장, 황 레 메콩사 회장 등 양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SK루브리컨츠가 글로벌 파트너링을 통해 국내외에 합작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지만, 해외의 윤..
정부가 잇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이유를 ‘배터리 결함’이라고 최종 결론 내렸다. 이에 대해 안전성을 자신해 온 LG화학과 삼성SDI는 “인정할 수 없다”며 즉각 반발했다. 다만 천문학적 손실을 감내하며 조사결과를 기다려온 기업들은 조사결과에 불복하면서도 고강도 안전대책에 나서 ESS산업 정상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6일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사고 조사단은 정부세종청사 산..
GS칼텍스가 정유·석유화학·윤활유 등 전 사업부문에서 부진, 30% 가까이 추락한 지난해 영업성적표를 내놨다. GS칼텍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797억원으로 전년대비 28.7% 줄었다고 6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3조2616억원으로 8.5%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7036억원으로 35.7% 줄었다.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8조 6950억원, 영업이익 945억원, 당기순이익 1114억원을 각각 기록했..
정부가 잇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이유를 ‘배터리 결함’이라고 최종 결론 내렸다. 안전성에 자신해 온 LG화학과 삼성SDI는 정부 발표에 “인정할 수 없다”며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 정부는 서둘러 안전대책까지 내놓으며 ESS 논란을 일단락 지으려는 모양새지만 그동안 천문학적 손실을 감내하며 조사결과를 기다려 온 기업들과 정면 충돌하면서 논란은 가중되고 있다. 6일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에너지저장장치(ESS)..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유럽시장에 출시 예정인 신형 휠로더가 이탈리아 ‘사모테르 기술 혁신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 상은 이탈리아 사모테르 전시회가 매회 행사를 앞두고 출품 장비를 대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것으로 현대건설기계 신형 휠로더는 중형 휠로더 부문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으로 선정됐다. 사모테르 전시회는 1964년부터 시작된 국제 건설장비 전문 전시회로 오는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연구개발(R&D) 투자비용을 두번째로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2017년 1위에서 한 계단 물러난 수치로, 투자비를 더 늘렸지만 1위인 알파벳 투자가 30% 넘게 급증한 영향이다. LG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가 줄줄이 투자를 많이 한 회사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8년 기준 국내외 1000대 R&D투자 기업 현..
에쓰오일은 5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저소득가정 화재피해복구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을 수도 있는 저소득 가정에게 주택 복구 및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조속한 생활 안정을 되찾도록 2010년 서울소방재난본부·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저소득가정 화재피해복구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희망드림하우스’ 프로그램을 후원해 오고 있다. 선진영 에쓰오일 전무는 “에..
한화 방산계열사(㈜한화·한화디펜스·한화시스템)가 5일부터 8일까지 인도 러크나우에서 진행되는 국제 방산 전시회 ‘DefExpo 2020’에 국내 업체 중 최대 규모로 참가해 인도·서남아시아 지역 대상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DefExpo는 인도 국방부·방산물자생산부 주관의 인도 최대 방산 전시회다. 올해 11회를 맞아 역대 최다인 70여개국 100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한화는 250㎡ 규모의 통합..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5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드론 포럼(ADF)에 참가해 두 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수소드론 ‘DS30’을 아프리카에 처음 선보인다. 세계은행이 주관하는 ADF는 드론을 통한 아프리카 물류 인프라 구축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아프리카 각국 정부와 투자자 및 사업자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ADF에는 아프리카 내 20여 개국의 장관..
SK케미칼이 국내 1위 바이오디젤 등 바이오에너지 사업을 3800억원에 팔고 친환경 소재사업에 집중키로 했다. 5일 SK케미칼은 사모투자 전문회사 한앤컴파니와 3800억원 규모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바이오에너지 사업’을 양도한다고 밝혔다. SK케미칼 바이오에너지 사업부문은 바이오디젤·바이오중유를 생산, 판매하는 국내 1위 지위에 있다. SK케미칼 측은 “규모가 커지는 케미칼 부문에서 친환경에너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