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올 하반기부터 유가가 회복되기 시작해 일부 해양플랜트 발주가 재개 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최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16년 경제·산업전망 세미나’를 열고 하반기에도 불리한 조선산업 경영환경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수주 회복은 미미하고 캐나다의 원유 생산 회복과 미국 금리 인상으로 국제유가 상승도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다. 다만 하반기 부터 원유 수요가 늘면서 향후 201..
시간당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인상해야 한다는 노동계와 기존 6030원을 동결하자는 경영계간 줄다리기가 팽팽하다. 최저임금 결정시한이 불과 4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조선업 구조조정 등 다양한 현안이 외부 변수로 작용하고 있어 여전히 관측이 어려운 상황이다. 24일 한국경영자총협회 및 노동계에 따르면 최저임금 심의위원회는 지난 23일 오후 3시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16시간동안 정부 세종청사에서 제5차 전원회의를 열고..
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노조가 경남 거제를 찾은 고용노동부 장관을 만나 일방적 구조조정을 강요할 게 아니라 노조와 함께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24일 경남 거제에 위치한 삼성중공업 근로자협의회와 대우조선해양 노조는 이날 각각 이기광 고용노동부 장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노조가 참여하는 ‘조선업종 협의체’를 구성,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대우조선해양 노조는 이날 이 장관에게 “조선산업의 파국을..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가 현실화 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는 한국의 실물경제에도 장기적으로 중대한 위협요인이 될 것으로 평가됐다. 세계 경기 위축과 EU 체제 변화 등 증폭된 불확실성이 국내 기업들의 수출활동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다. 기업들은 정부에 금융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타격을 완화 시킬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24일 정부와 경제계는 브렉시트..
머크는 차세대 새로운 진주광택 이펙트 안료를 출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캔두린 NXT 루비 레드는 식용으로 승인된 최초의 이산화규소 성분 이펙트 안료다. 강렬한 빨강색·선명한 질량감 및 뛰어난 안정성은 광석 성분의 천연 염료 대체품으로 만들어 준다. 새로운 이펙트 안료인 캔두린 NXT 루비 레드는 이산화규소와 산화철의 불용성 결합물이다. 평균 입자 크기가 5~50㎛인 캔두린 NXT 루비 레드는 뛰어..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전 세계로 확산하는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피해를 우려하며 통상 당국과의 대화 채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권 회장은 최근 임직원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철강 무역대전’이라는 제목의 최고경영자(CEO) 편지에서 “전 세계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최근 일부 선진국들도 보호무역주의 기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포스코는 철강 제품의 약 절반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데..
철강슬래그의 재활용을 위해 자원순환 기본법 제정 및 순환자원 인정을 통해 폐기물의 신분을 탈피해야 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철강협회는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주관으로 23일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슬래그 관련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강슬래그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민달기 가천대학교 명예교수는 ‘슬래그의 환경성 검토 및 재활용 확대방안’ 주제발표를 통해 “쇳물..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국가유공자를 위문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3일 전경련에 따르면 허 회장은 이날 서울 강동구 소재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베트남 참전 상이용사 등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 회장은 “우리나라가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건 여러분들의 용기와 숭고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빠른 쾌유를 빌었다. 이어 이정렬..
지난달 말 한화 가족으로 새롭게 출발한 한화디펜스가 그룹의 일원으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23일 한화그룹은 한화디펜스 임원 및 팀장급 이상 44명이 이날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한화인재경영원에 입소해 1952년부터 65년간 이어오고 있는 그룹의 문화 및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밸류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과정이 종료되는 24일에는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영령들을 기리며 국내 대표..
저소득층 가정에서도 무더운 여름에 김치를 맛볼 수 있도록 기업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았다. 한화테크윈은 22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사업장 소재지인 경기도 성남, 경남 창원에서 여름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사회 소외계층 가정의 김장이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도 성남에서 김장 1300포기(450상자)를 담가 관내 저소득계층 및 장애인세대 등에 전달했고 경남 창원에서는 물김치 8..
검찰이 기업들을 향한 전방위적 수사에 나서면서 해당 기업의 주요 사업에 일제히 제동이 걸렸다. 재계에선 체질개선이 시급한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와 사정 칼날이 추후 재계 전반으로 번지는 게 아니냐는 위기감이 동시에 나온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검찰의 전방위적 압박 수사가 시작된 약 2주간 롯데그룹과 대우조선해양 등의 주요 경영 활동은 사실상 올스톱 된 상태다. 주요 경영진과 계열사 압수수색..
LG화학이 자회사인 팜한농의 본격 육성을 위해 그린 바이오 전문가를 영입한다. 22일 LG화학은 팜한농 CEO로 그린 바이오 전문가인 김용환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선임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팜한농 CEO로서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 선임자는 서울대 농과대학 농약화학 박사 출신으로 1998년부터 글로벌 농업전문기업인 신젠타에 재직하며, 신젠타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동북아시아지역 솔루션 개발담당 사..
에쓰오일은 22일 인천 연수구 송도 해양경비안전본부 국제회의실에서 해양경비안전본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순직 해양경찰 유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21명에게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창재 에쓰오일 부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하신 자랑스러운 해양경찰관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그 자녀들을 에쓰오일이 후원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삼성테크윈 매각 과정에서 미공개 정보를 전달한 내부자에게 항소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1부(강태훈 부장판사)는 벌금 4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삼성테크윈 간부 김 모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씨는 2014년 11월 삼성테크윈이 한화에 매각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본인이 보유하고 있던 삼성테크윈 주식 2170주를 팔고 주식 4760주를 사들이며 1700만..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조선업계에서 대우조선해양과 성동조선해양 등이 단골 선사들의 연이은 발주에 간신히 올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 오랜 기간 쌓아온 파트너에 대한 신뢰와 품질에 대한 믿음이 불황에도 일감을 맡기는 바탕이 되고 있다. 20일 조선3사에 따르면 수주척수 기준으로 단일 선사로부터 가장 많은 일감을 받은 기록은 현대중공업이 덴마크 A.P.MOLLER로부터 수주한 90여 척으로 나타났다. 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