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베이징 108층 랜드마크에 경비행기 충돌 사고 발생
[찰리우드의 사생활] 국민배우 판빙빙 은퇴할 결심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지난 수년 동안 대만 경제는 정말 좋지 않았다. 대만 청년들이 취업난 등으로 인해 삶이 힘들어서 자신들의 생존 무대를 과이다오(怪島·괴물섬)로 부르고 있다면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이런 대만 경제가 최근 엎친 데 덮친 격의 위기를 겪고 있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관영 언론의 3일 보도에 의하면 대륙 관광객의 급감으로 관련 산업이 직격탄을 맞고 휘청거리고 있다. 7월 말 현재까지 지난 해 동기 대비..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홍수로 큰 피해를 입었던 광둥(廣東)성과 홍콩을 비롯한 중국 남부 지방 일대가 4호 태풍 니다의 상륙으로 비상이 걸렸다. 예년의 경우를 상기할 경우 엄청난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언론의 2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니다는 홍콩과 광둥성에 상륙한 다음 최대 초속 45m의 속도로 서북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특급 수준의 태풍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과 일본은 동중국해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尖閣열도)의 영유권 분쟁, 일본 우익 정권의 역사 인식 문제 등으로 인해 사이가 극도로 좋지 않다. 더구나 최근에는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등의 동남아 국가 간의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 일본이 미국과 함께 중국의 입장에 반하는 행보를 보여주면서 더욱 간극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당연히 평소에는 별 것 아닌 듯한 미세한 문제로도 충돌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한때 중화권 연예계를 주름잡은 여신 왕쭈셴(王祖賢·49)은 빠른 1월 생이다. 한국 식 나이 계산법으로 하면 51세라고 해도 괜찮다. 이 정도 되면 할머니가 돼도 과하지 않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미혼이다. 게다가 이제는 결혼을 생각하지도 않는 듯하다. 더 중요한 사실은 그녀가 50줄에 접어들었는데도 아직도 엄청난 동안을 자랑한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동안 종결자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뛰어난 미(MI) 시리즈 등의 폭발적 인기로 대륙의 실수라는 말을 만들어낸 중국의 스마트폰 회사 샤오미(小米)가 만만치 않은 위기에 직면한 느낌이 없지 않다. 그동안 너무 능력 이상의 오버페이스 행보를 이어오다 휘청거리기 시작했다는 얘기가 아닌가 싶다. 더구나 최근에는 전공 이외의 분야에 눈을 돌리면서 초심까지 잃고 있어 이대로 몰락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자아내고 있다. 중국 ICT(..
중국이 게임 산업의 대대적 진흥을 통해 게임 굴기(거대하게 일어섬)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기세대로라면 조만간 질과 양 면에서 한국을 넘어 세계 정상을 넘보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이징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의 1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단정은 중국 게임 관련 업체들의 행보가 무엇보다 잘 보여주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 중국의 카카오톡 웨이신(微信)을 서비스하는 텅쉰(騰訊)이 핀란드의..
중국의 인민해방군은 지난 세기 말만 해도 전력이 별로 대단하지 않았다. 전신인 노농(老農)홍군에 비해 질과 양 면에서 장족의 발전을 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불만족스러웠다고 해도 좋았다. 일설에는 거지 군대에서 조금 더 나아갔다는 말을 들을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8월 1일의 건군절 89주년을 앞둔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다. 아날로그 군대에서 디지틀 군대를 거쳐 스마트 군대로 거듭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
중국이 한국 내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기정사실로 판단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독자적인 미사일방어(MD) 시스템의 구축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나아가 러시아가 이미 모스크바 등에 배치한 것으로 알려진 S-400 방공 미사일 시스템도 도입, 내년 실전 배치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국 군사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31일 전언에 따르면 이중 중국의 독자 MD 시스템 구축은 이미 대외적..
천하의 악동 천관시(陳冠希·36)가 실수로 유출한 자신과의 성관계 사진으로 인해 졸지에 남편 셰팅펑(謝霆鋒·36)과 이혼할 수밖에 없었던 장바이즈(張柏芝·36)는 여전히 젊다. 아직 여성으로서 충분한 경쟁력도 있다. 지난 2년여 동안 숱한 염문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니 지금 염문설이 나돌아도 이상할 것은 없다. 아니나 다를까, 홍콩 언론의 최근 보도에 의하면 그녀가 다시 염문설에 휩싸였다. 이번에도 내용은..
한국 출신의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중국 프로 축구 1부 슈퍼리그의 옌볜(延邊) 푸더(富德)가 30일 초유의 4연승에 성공하는 기적의 매직을 일궈냈다. 이에 따라 리그 순위도 일거에 6위에 뛰어오르면서 정상권까지 호시탐탐 노리게 됐다. 중국 관영 매체들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옌볜 푸더는 이날 지린(吉林)성 옌지(延吉)시 인민체육관에서 열린 슈퍼 리그 20라운드 산둥(山東) 루넝(魯能)과의 경기를 홈 열성 팬들..
정치라는 것은 살아 있는 생물이라고 한다. 아마도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다 . 그러니 국제 정세는 더 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 같다. 이런 사실이 국제 사회의 북핵 제재 국면에서 엿보이는 것 같다. 당초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실험 발사에 나선 북한을 유엔 등의 국제사회가 제재하기로 한 연초만 해도 북한에게는 생존의 공간이 정말 없는 듯했다. 북한에게는 거의 생명의 은인과도..
홍콩 배우 천관시(陳冠希·36)는 천하의 악동으로 유명하다. 수년 전 장바이즈(張柏芝·37)와 가진 정사 사진을 유출시켜 그녀를 이혼시키게 했다면 더 이상의 설명은 사족이라고 해야 한다. 장의 전 남편 셰팅펑(謝霆鋒·37)에게 흠씬 두들겨 맞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해야 한다. 그런 그가 또 다시 고약한 짓을 하고 나서 팬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대만의 여신으로 불리는 린즈링(林志玲·42)를 엉뚱하게..
세계 최고의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대국의 잠재력을 보유한 중국이 이런 가능성에 족쇄를 채우는 제눈 찌르기 식 규제를 남발하고 있다. 앞으로는 더욱 더 이런 경향이 강화될 것으로도 보인다. 이 경우 중국은 세계 최고 ICT 대국의 자리를 상당 기간 동안 넘보지 못할 수도 있다. 중국 ICT 산업 전문가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현실은 최근 인터넷 최고 감독기관인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당국이 인터넷 포탈..
미국에 이은 글로벌 극강 국가 중국은 지금 국제적으로 코너에 직면한 듯한 느낌이 없지 않다. 우선 필리핀, 베트남 등의 인접 동남아 국가와 벌이는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 자국에 불리하게 나온 헤이그 상설중재재판소(PCA)의 12일 판결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시종 견지함으로써 국제 사회의 반발을 사고 있다. 또 한국과 미국이 배치를 결정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관련 현안에서도 결코 유리하다고 하기에는 어..
한국과 중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공식 커플로 널리 알려진 송승헌과 류이페이(劉亦菲·29)의 애정전선이 험난하기만 하다. 잊혀질만 하면 결별설이 불거져 나오는 것이 현실이다. 자꾸 이렇게 되면 본인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중국 언론에는 “송승헌이 류이페이와 헤어지지 않았다.”는 기사들이 많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