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삼성SDI에 쏠린 외국인 '시선'…업황 회복 기대 고조
ESS 키우고 차입금 줄이고… SK온, 수익성 회복 드라이브
[마켓파워] 나스닥 바라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소뱅 지분' 최대변수로
이용배 체제 ‘수출성과’…현대로템, 수익성 높여 ‘유럽 방산’ 영토 넓힌다
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은행연합회는 한국은행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금융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한국은행 총재 초청 은행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은행 총재와 은행장들은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은행산업 현안에 대하여 격의 없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은 한국은행이 최근 실리콘밸리 은행과 크레딧스위스 사태 이후 금융안정 차원에서 대출 적격담보증권 확대조치를 3..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4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통화스와프 얘기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본관으로 재입주한 이날 이 총재는 출입기자단과 만나 통화스와프가 한·미 정상회담 의제로 다뤄질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부정적 견해를 나타냈다. 그는 "우리나라는 현재 채권국으로, (통화스와프가) 현재 우리에게 왜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며 "우리가 계속 이런 (통화스와프 체결) 얘기를 하면 밖..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4일 새로운 본부 건물 준공을 기념하면서 "한은의 위상이 대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제고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한은은 국내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지적 리더로서 한국 경제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 총재는 한은 통합별관에서 개최한 준공 기념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이 총재는 "이 건물의 특징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곳을 1층 중앙 로비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KB국민은행의 'KB국민희망대출' 신청자 수가 출시 한 달 여만에 1만명에 육박했다. 희망대출은 제2금융권 신용대출을 낮은 금리의 은행권 대출로 대환 대출해주는 유일한 상품으로, 지난달 27일 출시 직후부터 차주들이 대거 몰렸다. 24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희망대출의 누적 신청자 수는 9100여 명으로 집계됐다. 국민은행은 고금리와 경기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차주에 대한 상생금융과 기업의 사회..
웰컴저축은행은 강남역 지점 직원의 발 빠른 대처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고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켰다고 24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 강남역지점을 내방한 70대 A고객은 휴대폰으로 누군가와 통화하며 본인의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인출을 요청했다. 강남역지점 직원은 금융사기 예방 진단 매뉴얼에 따라 보이스피싱에 대한 우려 및 고액 현금 거래의 위험성을 언급하며 고객에게 수표 인출을 권유했고, 해당 고객은 피해금액..
DGB금융지주는 인사제도 재정립에 발맞춰 새로운 기업문화 도입과 '신(新) 인사 아이덴티티(Identity)'를 공표했다고 24일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지난 3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역할·역량 중심의 수평적인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신인사제도를 정립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해당 제도를 뒷받침할 기업문화 수립을 위해 새로운 인사 슬로건과 부서명칭 변경 및 조직개편을 추진했다. 또한 '사람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로 평가받는 신임 위원들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에 시장에선 긴축 완화를 기대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연내 금리 인하는 시기상조라고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 은행 위기가 빠르게 진정되고 있지만, 하반기 물가 상승 불확실성으로 인해 긴축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박춘섭·장용성 신임 금통위원은 지난 21일 취임식을 열고 3년간의 임기를..
IBK기업은행은 지난 21일 김해 중소기업 비즈니스센터에서 '청년 창업이 지역 경제의 미래다'라는 주제로 지역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간담회는 김해시와 산하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사단법인 청년창업가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고, 사단법인 청년창업가협회가 주관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청년 창업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청년 창업에 관한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BNK경남은행은 창원NC파크에서 '경남은행 낙동강 더비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은행 낙동강 더비 행사는 낙동강을 사이에 둔 라이벌 팀인 창원 NC 다이노스와 부산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부대행사가 진행되는 이벤트다.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지난 21일 저녁 개최된 이 행사에는 경남은행의 초대를 받은 소상공인 가족 1000명을 비롯해 BNK경남은행 임직원, 야구팬 등 1만260..
주요 시중은행과 금융지주들이 1분기 실적에 반영할 충당금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는 금융당국의 '충당금 산정 과정에서 약 3년에 걸친 대출 원금·이자 유예 상황과 악화가 예상되는 미래 경기를 보수적으로 반영해달라'는 권고를 받아들인 결과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9일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재무·리스크 담당 임원(부행장급)과 금융감독원은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충당금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
하나은행이 사모펀드 판매 등과 관련한 불건전 영업 행위로 금융당국으로부터 과태료 179억여원을 부과받았다. 2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는 제4차 정례회의에서 하나은행에 대한 종합검사 조치를 논의해 자본시장법상 불건전 영업 행위의 금지 등을 이유로 과태료 179억4700만원을 부과했다. 하나은행은 사모펀드 등 금융투자상품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설명 확인 의무 위반, 녹취 의무 위반, 무자격자에 의한..
△전숙자씨 별세, 김종훈(금융위원회 과장)씨 모친상 = 20일 오전 6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장지 용인공원.
올해 3월 생산자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0.1% 상승하면서, 3개월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공산품(0.2%), 서비스(0.1%) 등이 올라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 주요 등락 품목을 보면 공산품 부문에서는 전월 대비 석탄 및 석유제품(-1.3%) 등이 내렸으나 화학제품(0.7%) 등이 올라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음식점 및 숙박서..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3월 말 기준 송금인에게 돌려준 착오송금 규모가 73억원에 이른다고 20일 밝혔다. 예보는 2021년 7월부터 착오송금반환 지원 제도를 통해 착오송금을 최소한의 비용으로 신속하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 3월 말까지 접수된 2만444명(착오송금액 312억원)의 반환지원 신청을 심사해, 그 중 9131명(125억원)을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 또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건에 대한 반환지원..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이 대표적인 지역 서민금융기관인 만큼 최근 전세사기로 피해를 입고 있는 피해자에 대한 금융지원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저축은행 업계는 전세사기 주택에 대해 경·공매 유예는 물론 전세사기 피해자가 저축은행에 전세자금 대출이 있을 경우 이자율 조정 등도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세사기 피해자가 해당 주택을 낙찰받을 경우 정부 정책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