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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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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김아윤 기자

missing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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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에 쏠린 외국인 '시선'…업황 회복 기대 고조

ESS 키우고 차입금 줄이고… SK온, 수익성 회복 드라이브

[마켓파워] 나스닥 바라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소뱅 지분' 최대변수로

이용배 체제 ‘수출성과’…현대로템, 수익성 높여 ‘유럽 방산’ 영토 넓힌다

현대차그룹, 청년 실무 역량 키운다…직업훈련·채용까지 '활짝'

"SK, 현 주가 현저한 저평가 상태…목표가 하향"

SK증권은 22일 SK에 대해 현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며 상승 여력은 충분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6만5000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관순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는 SK이노베이션과 SK스퀘어 영업적자에 따라 5300억원 규모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지난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SK E&S, SK 에코플랜트, SK실트론 등 주..

"SK아이이테크놀로지, 2분기부터 수익성 회복 전망"

NH투자증권은 22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 대해 올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수익성 회복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1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주민우 연구원은 "캡티브 고객의 수율 개선과 가동률 회복이 올 2분기부터 나타날 것"이라며 "SK아이이테크놀로지 역시 낙수효과를 받아 2분기부터 수익성을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분리막 기준 흑자전환은 2분기, 전사 기준 흑자전환은 3분기로..

한화자산운용, 청년소득공제펀드 '한화MZ픽' 판매 개시

한화자산운용은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 '한화 MZ픽' 판매를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화 MZ픽 시리즈는 총 5개의 펀드로 한화 MZ픽 그린테크, 한화 MZ픽 한국&K리츠, 한화 MZ픽 한국&아시아, 한화 MZ픽 한국&미국, 한화 MZ픽 한국4차산업혁명 펀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펀드는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로,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납입금액 연 600만원 한도 내에서 40%(연 최대 240만..

코스피, 기관 '사자'에 2380선 강보합 마감

코스피는 21일 2380대에서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17.34포인트(0.73%) 오른 2396.54에 개장한 뒤 상승 폭이 점차 줄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홀로 114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41억원, 557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원(0.17%) 오른 6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37%), 현대차..

이번주 상장사 無…IPO 시장 찬바람 '쌩쌩'

최근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기업공개(IPO)를 철회하면서 이례적으로 이번주 신규 상장사는 한 건도 없게 됐다. 시장 여건이 악화되면서 공모를 철회한 탓이다.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 여파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IPO 시장에도 다시 찬바람이 불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액셀러레이터(AC) 스타트업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상장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국내 액셀러레이터 최초로 상장을 시도했던..

현대차증권, 미국 주요 지수 추종 'Buffer EMP' 랩어카운트 출시

현대차증권은 미국 주요 지수 추종 'Buffer 상장지수펀드(ETF)'를 편입하는 'Buffer EMP' 랩어카운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Buffer ETF란 수익을 일정 수준으로 제한하는 대신 손실 또한 일정 수준까지 흡수해주는 구조의 ETF를 말한다. 가령 상방 15%까지 수익을 제한하고, 하방 9%까지 손실을 흡수하는 'Buffer ETF'의 경우, 추종하는 지수가 진입 시점 대비 20% 하락했을 때 B..

코스피, 개인·기관 '사자'에 2390선 상승세

코스피가 21일 상승 출발해 장 초반 2400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17.34포인트(0.73%) 오른 2396.54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6억원, 143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외국인은 홀로 450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0원(0.33%) 오른 6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84%),..

"LG에너지솔루션, 유럽 내 배터리 선두 지위 전망"

대신증권은 21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유럽 내에서 배터리 선두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전창현 연구원은 "국내 3사 중에서도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가장 다양한 고객사향 공급이력과 안정적인 양산과 증설 능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더불어 유럽 내에서도 선두적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폴란드를 중심으로 한 유럽 생산능력는 지난해 70..

"KT서브마린,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키움증권은 21일 KT서브마린에 대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지산 연구원은 "최대주주가 KT에서 LS전선으로 변경될 예정이고, 이는 성장 전략이 통신선에서 전력선으로 변경되는 것을 시사한다"며 "아시아 1위 해저전력케이블 업체인 LS전선과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고성장이 예상되는 해상풍력용 해저전력케이블 시장에서 LS전선과 함..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상반기 폭발적 실적 성장 전망"

현대차증권은 21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상반기 폭발적인 실적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현용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케이팝(K-POP) 공연시장은 437만명으로 유례없는 초호황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는 2019년 상반기 모객수 대비로도 28% 성장한 수치"라고 평가했다. 이어 "블랙핑크 88만명, 트레져 27만명 등 총 116만명을 모객할 예정이..

검찰수사에 에코프로 '불안'…주가 과열주의보

코스닥 상장사 에코프로 전현직 임직원의 주식 불공정거래 의혹이 잇따르면서 주가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초 상승세를 이끌었던 외국인들이 최근 에코프로 그룹주를 내다 판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추격 매수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선 에코프로 그룹주의 주가 과열 양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각각 전 거래일 대비 0.88%, 2% 상승 마감한..

코스피, 외인 대량 매도에 0.7% 하락…2370대 마감

코스피는 20일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량 매도세로 약 0.7% 하락해 2370대에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49포인트(0.69%) 내린 2379.2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장 초반 2400대를 넘는 등 강세를 보였다가 하락세로 전환해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2059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각각 1069억원, 897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코스피, 기관 '사자'에 2400선 소폭 상승세

코스피가 20일 장 초반 2400선에서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3.82포인트(0.16%) 내린 2391.87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91억원, 129억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기관은 홀로 933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600원(-0.98%) 하락한 6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0.90%), 삼..

"씨에스윈드, IRA 보조금 효과로 성장성 확대"

유진투자증권은 20일 씨에스윈드에 대해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보조금 효과로 성장 가시성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한병화 연구원은 "IRA 효과로 미국의 연간 풍력 수요가 2026년 20GW를 돌파하고, 2030년에는 30GW 수준까지 상향될 것"이라며 "IRA 보조금이 미국 내 밸류체인 전체에 지급되기 때문에 업체들은 타워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증설할 것"이라..

"LS, 비상장 자회사 가치 주목"

IBK투자증권은 20일 LS에 대해 비상장 자회사의 가치가 제고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장원 연구원은 "지난해 LS MnM 보유 지분을 50%에서 100%로 전환했고, 4분기부터 지분법대상에서 연결 종속대상으로 지주 연결 실적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며 "사업부는 전기동, 귀금속, 기타로 매출에서 각각의 비중은 67%, 30%, 3%로 완전 자회사가 된 후 기타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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