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사법리스크 벗은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사업재편·M&A 속도낸다
현대모비스, 선도 기술 앞세워 수주 활동 박차
현대오토에버, 2Q 매출 '1兆 돌파'…실적 성장세 지속
ESS 훈풍 타고 '캐즘 탈출'… 반등 신호탄 쏘아올린 K배터리
김정아 이노션 대표, 독자 사업구조 구축…'시네마바이브랜드' 출범
올 한 해 최우선 과제로 재무건전성 강화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SKC가 1억달러 규모의 미 연구개발(R&D) 보조금까지 받게 되면서 주력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SKC는 지난 5월 미국 반도체법(Chips Act) 보조금 7500만달러를 확보한 데 이어 연내 미 정부의 보조금을 추가로 확보하며 곳간을 두둑히 채우게 됐다.22일 SKC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반도체지원법상 국가 첨단 패키징 제조..
한진이 글로벌 물류기업 DHL과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 체결했다. 지난 5월부터 한진은 DHL 서플라이 체인 코리아와 공동 물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며 신규 고객 유치 및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러한 제휴는 배송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거점 활용도를 최적화해 성장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22일 한진은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이 전날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제롬 질레 DHL..
HD현대중공업이 '2024년 임단협' 교섭을 진통 끝에 마무리했다. 21일 HD현대중공업은 '2024년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동조합 조합원 총회가 찬성 59.17%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원 6656명의 93.03%인 619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찬성 59.17%(3664명), 반대 40.12%(2484명), 무효 0.71%(44명)로 잠정합의안이 통과됐다. 잠정합의안 주요 내용은..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올해 들어 사상 최대 수주 실적을 올리며 그룹 내 효자 계열사로 떠올랐다. 특히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확대된 신재생에너지 발전 투자와 AI(인공지능)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HD현대일렉트릭은 세계 각국의 신재생 발전 설비 확대, 산업 전반의 전기화, AI 수요 및 데이터센터 확충 등이 이어지며 전 세계 전력수요가 상당 기간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올해 들어 사상 최대 수주 실적을 올리며 그룹 내 효자 계열사로 떠올랐다. 특히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확대된 신재생에너지 발전 투자와 AI(인공지능)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HD현대일렉트릭은 세계 각국의 신재생 발전 설비 확대, 산업 전반의 전기화, AI 수요 및 데이터센터 확충 등이 이어지며 전 세계 전력수요가 상..
HMM이 액화천연가스(LNG)를 연료로 하는 7700TEU급 컨테이너선 2척을 도입한다. 21일 HMM에 따르면 부산 영도 HJ중공업에서 명명식을 진행한 LNG 추진선 'HMM 오션호'와 'HMM 스카이호'가 내년 1월부터 본격 투입된다. 이번 선박은 갈수록 강화되는 탄소배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선박으로, 컨테이너선 중 국내 최초의 LNG 추진 선박이다. 그리스 선주사인 나비오스(Navios)가 국내 조선소인 HJ..
대한항공이 연말연시 여행 시즌을 맞아 보너스 좌석 이용 승객을 위한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운다. 보너스 항공권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제주 노선으로 특별기를 운영해 마일리지 사용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1일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28일과 30일, 2025년 1월 1일 총 3일간 김포~제주 노선 특정 시간대에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할 수 있는 특별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특별기는 이날부터 대한항공..
SK에너지가 준법경영과 부패방지를 관리하기 위한 경영시스템을 발전시키며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21일 SK에너지는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ISO37301)과 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37001) 국제표준인증을 동시 취득했다고 밝혔다. 컴플라이언스 및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인증은 기업의 규범 준수와 부패 방지를 관리하기 위한 경영 시스템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국제규..
△서강명씨 별세, 구석회 구장회 구구회 구진회 구석순씨 모친상, 조해옥 최길순 정명옥씨 시모상, 김경민씨 빙모상, 구자웅(금호석유화학 대외협력팀장) 조모상 = 20일 오후, 영동병원 장례식장 3층 4호실(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대학로 106). 발인 22일 09시 30분 ☎ 043-743-4499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올해 초부터 바다에 이어 육상으로 혁신 비전을 확장하며 그룹 주축 중 하나로 떠오른 건설기계 부문에 힘을 주고 있다. 그는 3년 만에 오른 'CES 2024'의 기조연설 무대에서 건설기계 부문을 중점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HD현대는 지난해 발표한 바다 위 혁신과 함께 AI(인공지능), 디지털, 로봇 등 첨단 기술이 더해진 인프라 건설의 혁신을 통해 육·해상을 아우르는 '퓨쳐 빌더'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2..
HD현대가 국내 조선업계 최초로 스마트조선소 구현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인 '설계·생산 일관화 통합 플랫폼' 구축에 본격 나선다. 20일 HD현대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HD현대삼호 등 조선 계열사들은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지멘스, 다쏘시스템, 아비바 등 플랫폼 솔루션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HD현대 설계·생산 일관화 통합 플랫폼 구축 설명회'를 열었다. 앞서 HD현대는 이들 솔루션 기업들과..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올해 초부터 바다에 이어 육상으로 혁신 비전을 확장하며 그룹 주축 중 하나로 떠오른 건설기계 부문에 힘을 주고 있다. 그는 3년 만에 오른 'CES 2024'의 기조연설 무대에서 건설기계 부문을 중점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HD현대는 지난해 발표한 바다 위 혁신과 함께 AI(인공지능), 디지털, 로봇 등 첨단 기술이 더해진 인프라 건설의 혁신을 통해 육·해상을 아우르는 '퓨쳐 빌더'로 나..
LS일렉트릭이 경기도 지역 취약계층에 방한용품을 전하며 이웃과 정을 나눴다. 20일 LS일렉트릭은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노인종합복지관 내 저소득 독거노인 250여명에 약 5000만원 상당의 방한의류와 방한화를 기부하는 'LS일렉트릭과 함께하는 온기 가득 방한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LS일렉트릭 방한복 전달 행사는 평소 회사의 '사회공헌의 기본은 지역에 대한 기여'라는 인식을 바탕..
전반의 경기 침체 속, 전기차 전환 등으로 글로벌 '탈석유' 시그널이 켜졌다. 중국 등 역내 국가에서의 변화가 가장 거셌다. 중국 수출 비중이 컸던 에쓰오일은 지난 2022년부터 중국향 수출이 크게 줄었다. 에쓰오일은 국내외 고정 고객과의 장기계약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안정성과 수익성 확보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공급과잉 상황을 감안해 호주, 유럽, 미주 및 남미까지 시장을 확대하며 고수익 잠재시장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SK이노베이션 E&S가 국내 첫 민간주도 해상풍력사업인 '전남해상풍력1단지'의 준공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18일 SK이노베이션 E&S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전라남도 신안군 앞바다에 건설 중인 전남해상풍력 1단지 시운전 개시를 기념해 현장을 시찰하고, 풍력발전기 적치현장을 둘러본 후 지자체 및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한덕수 총리를 비롯해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