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사법리스크 벗은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사업재편·M&A 속도낸다
현대모비스, 선도 기술 앞세워 수주 활동 박차
현대오토에버, 2Q 매출 '1兆 돌파'…실적 성장세 지속
ESS 훈풍 타고 '캐즘 탈출'… 반등 신호탄 쏘아올린 K배터리
김정아 이노션 대표, 독자 사업구조 구축…'시네마바이브랜드' 출범
에코프로 그룹이 캐즘 이후 도래할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에 통합 양극재 법인을 설립하고 니켈 자원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또 하이니켈 삼원계 시장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한편 미드니켈 소재를 개발해 기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나간다. 이와 함께 리튬 전환사업을 하는 에코프로이노베이션과 리사이클 사업을 하는 에코프로씨엔지를 합병해 시너지를 제고키로 했다.8일 에코프로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
CJ대한통운의 3분기 실적이 컨설팅 기반 3PL 신규고객 확대와 글로벌사업의 영향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올 3분기 매출이 2조9758억원, 영업이익은 1416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13.5% 각각 증가했다. 부문별로 택배·이커머스사업의 올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8982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의 경우 내수..
포스코1%나눔재단이 지역사회 노후 공공시설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8일 포스코1%나눔재단에 따르면 전날 광양에서 '희망공간' 현판식을 개최했다. 희망공간 사업은 포스코1%나눔재단이 2019년부터 추진해온 대표 사업 중 하나로 장애인 시설과 장애 아동 가정의 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올해부터 사업 범위를 확대해, 장애인 관련 시설뿐 아니라 포항·광양 지..
SM그룹 남선알미늄이 두웰이엔지와 이차전지용 모듈 개발에 나선다. 8일 SM그룹에 따르면 제조부문 계열사 남선알미늄은 지난 6일 경북 구미시 구미공장에서 ㈜두웰이엔지와 '바이메탈 버스바'를 활용한 이차전지용 모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이메탈 버스바 모듈은 기존 이차전지의 충전, 방전 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저항을 최소화하면서 수반되는 열을 빠르게 관리하는 경량화 모듈이다.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은..
GS가 국제 유가와 환율 하락 여파로 정유 사업 부문이 타격을 받으면서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GS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627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49.0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은 6조39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 감소했다. 순이익은 387억원으로 94.47% 줄었다. GS는 올해 누적 매출 18조8901억..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에서 5개월째 난항을 겪어오다가 극적으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이제 오는 8일 잠정합의안을 두고 조합원 전체 찬반투표만 남게 됐는데요. 투표 조합원 중 과반이 찬성하면 올해 임단협 교섭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다만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는 양측 모두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노사 모두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다각화된 고부가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화학 시장 불황을 극복하고 있다. 7일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995억원, 영업이익은 32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 늘어난 수준이다. 이번 분기 실적은 타이어코드, 아라미드, 고부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의 생산과 판매를 담당하는 산업자재 부문이 견인했다고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산..
HD현대1%나눔재단과 HD현대삼호가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에 나섰다. 7일 HD현대삼호에 따르면 목포시와 영암군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2100만원 상당의 카본매트를 지원한다. 이날 영암군청에서 우승희 군수에게 카본매트 50개를 전달했으며, 오는 13일에는 목포시청에서 박홍률 시장에게 카본매트 50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가구는 목포시와 영암군이 국민기초수급자, 한..
포스코그룹이 차세대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실리콘 음극재의 완전한 생산체제를 갖췄다. 7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이차전지소재 사업회사인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이 포항 영일만 산업단지에서 연산 550톤 규모 실리콘음극재 공장 상·하공정 종합 준공식을 열었다.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은 올해 4월 포스코 고유기술을 적용해 실리콘 합성물을 코팅하는 하공정 공장을 준공한 이래 7개월만에 산화물계 실리콘을 합성하는 상공정까지 준공했다. 포스코..
한국경제인협회가 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재집권이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축하의 뜻을 전했다. 7일 한경협에 따르면 전날 논평을 내고 "이번 선거 결과는 변화를 통한 미국 재도약의 길을 제시한 것에 대한 미국민의 선택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한경협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새 미국 행정부가 철통과 같은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토대 아래 양국 경제협력도 확대·발전시키기 바란다"..
아시아나항공이 8년 7개월만에 인천~구마모토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 7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인천~구마모토 노선 재운항을 맞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선진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 김창규 인천국제공항공사 미래사업 본부장을 비롯해 구마모토 공항 야마카와 히데아키 사장, 구마모토현 토미나가 요시유키 기획진흥부 부장 등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
SK온이 폐기물 관리 체계를 강화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선다. 7일 SK온에 따르면 서산 공장과 중국 옌청 1공장이 글로벌 안전·환경 인증 기관인 UL로부터 폐기물매립제로인증(ZWTL)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인증 시점은 SK온 서산 공장 및 옌청 1공장 각각 올 9월과 11월이다. 인증 기간은 1년이며, 향후 매년 갱신 심사에 따라 인증 여부 및 등급이 결정된다. ZWTL은..
LS전선이 노르웨이 에퀴노르와 세계 최대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협력에 나선다. 회사는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에도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6일 LS전선에 따르면 노르웨이 종합에너지 기업 에퀴노르사와 세계 최대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인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협력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최초의 대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두산로보틱스의 올해 3분기 실적이 글로벌 시장 부진에도 북미 수요와 현지법인 판매 본격화 영향으로 북미 지역 매출이 지난해보다 1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두산밥캣과의 합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는 2026년 기준 약 1000억원의 추가 매출, 2030년에는 5000억원의 추가 시너지 매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두산로보틱스에 따르면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손실은 96억원으로 전년 동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코로나19 이후 5년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테크포럼에서 "초일류를 향한 혁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6일 장 회장은 포스텍에서 개최한 '2024년 포스코그룹 테크포럼'에서 "포스코그룹은 항상 혁신적인 기술개발로 돌파구를 찾아왔다"며 "현재 회사가 글로벌 불확실성과 캐즘 등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으나, 초일류를 향한 혁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갈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