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오늘부터 180여개 취급기관서 자유롭게 열람
북한 노동신문의 일반인 열람이 30일부터 시작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노동신문을 취급해왔던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립대학 도서관 등 181개곳을 방문하면 특별한 절차 없이 신문 열람이 가능하다.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30일 기자간담회에서 "오늘부터 특수자료 취급기관을 방문하면 별도의 신분 확인이나 신청 절차 없이 일반 간행물과 동일하게 노동신문 열람이 가능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