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내일동 관아주변 공공디자인 개선 '국토대전' 장관상 수상
경남 밀양시는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0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내일동 관아주변 공공디자인 개선 사업으로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 부문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품격 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을 슬로건으로 우리나라 국토,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잘된 작품을 평가해 시상하는 대회다. 올해 4월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1차 서류심사를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