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설 대비 물가안정 합동지도·점검 실시
경남 밀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을 위해 내일전통시장에서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합동지도·점검은 5개반 10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개인서비스, 축산물, 농수산물, 상거래 질서 분야를 대상으로 요금과다 인상, 계량 위반, 매점매석, 가격표시제 이행 등의 불공정 거래 행위를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했다. 최병식 기업경제과장은 “이번 합동 점검은 다가오는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