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식혀요"…서울시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서울시가 배달라이더, 퀵서비스 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확대 운영한다. 서울노동권익센터는 혹한기에만 운영했던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10월 4일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쉼터는 근무 특성상 바깥에서 대기 시간이 길고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는 택배·배달업 종사자, 퀵서비스 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 노동자들의 휴식 및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