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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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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D-1'…오세훈 "모든 수단 총동원"
[기자의눈] AI는 빠르게 변하는데…멈춰 선 청년 AI 지원
[지금 강동은] 한강변 새 길 연다…4.9㎞ '강동 그린웨이' 추진
서울 시내버스, 16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노사 막판 협상 타결
"돌봄 공백 줄인다"…서울시, 퇴원한 65세 이상 어르신 간병 지원
보건복지부(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의 명단을 복지부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공표 대상은 실제 환자를 진료하지 않고도 진료한 것처럼 속이는 방식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기관 중 거짓청구 금액이 1500만원 이상이거나, 요양급여비용 총액 대비 거짓청구 금액의 비율이 20% 이상인 기관들이다. 이번에 거짓청구로 공표된 요양기관은 11개 기관으로, △의원 4개소 △치과의원 4개..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오접종 사례가 13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에서 시행된 1·2차 합산 접종 건수 4647만건 중 오접종 사례는 138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접종 건수 대비 0.003% 수준이다. 오접종 사례 중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을 사용하거나 허용되지 않은 교차 접종을 시행한 ‘백신 종류 및 보..
서울에서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중·고교에서는 소폭 감소했지만, 초등학교에서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 밖에서 학교폭력이 늘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4월 5~30일 관내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 55만8603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관련 경험·인식 등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응답자 중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는 학생은 1.2%(6..
오는 11월 18일 시행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지원자는 지난해보다 1만6387명(3.3%) 증가한 50만982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9월 모의평가 응시자(51만8677명)보다는 약 1만명 적은 수치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지난 3일 2022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능에 응시원서를 접수한 사람은 50만9821명이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오는 14일부터 인플루엔자(독감) 4가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인플루엔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임상적 증상이 비슷해 백신 접종을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 이번 2021~2022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국가예방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13세 어린이와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등 약 1460만명이다. 이는 전 국민의 28%에 해당한다. 질병청은 올해는 코..
◇과장급 전보 △박상원 건설산재예방정책과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13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375명 늘어 누적 26만1778명이 됐다. 전날(1490명)보다 115명 줄면서 1400명 아래로 떨어졌다. 그러나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가 줄어든 것이어서 확산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351명..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김밥 등 분식 취급 음식점 51곳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식약처는 최근 김밥집 등에서 식중독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난달 9~20일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영업장 위생이 취약할 우려가 있는 분식집 4881곳을 점검해 이같이 적발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22곳) △위생관리 미흡(8곳) △위생모 미착용(7곳) △조리장..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뮤’ 변이 바이러스가 3건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까지 국내에서 3건의 뮤 변이 해외유입 사례가 확인됐으며, 국내 지역발생 건수는 없다”고 밝혔다. 뮤 변이 감염자는 지난 5월 멕시코에서 입국한 1명과 6월에 미국에서 입국한 1명, 7월 콜롬비아에서 입국한 1명으로 파악됐다. 뮤 변이는 올해 1월 남미 콜롬비아에서 처음 보고된..
교육부가 한국교육개발원, 대학구조개혁위원회(구조개혁위)가 지난달 발표한 ‘2021년 대학 기본역량진단(기본역량진단)’ 가결과를 그대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하대와 성신여대 등 52개 대학이 국고 예산을 지원받을 수 없게 됐다. 김규원 구조개혁위원장(경북대 교수)은 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본역량진단이 공정하고 타당하게 실시됐음을 재확인했다”며 “최종 결과를 기존에 발표한 가결과와 동일하게 확정..
정부가 추석 연휴(19~22일)를 앞두고 한층 강력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인센티브 방안을 내놨다.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오는 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발표했다. 우선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는 유지하되, 4단계 지역의 경우 식당·카페·가정에서 백신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6명까지 모일 수 있다. 1차 접종자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17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709명 늘어 누적 25만7110명이 됐다. 전날(1961)보다 252명 줄면서 1700명대로 떨어졌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675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40명, 경기 513명, 인천 115명 등 수도권이 1168명으로 전체..
◇국장급 △정영훈 질병관리청 만성질환관리국장, 보건복지부 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근무(12월 31일까지)
올해 폐기물 처리업과 벌목업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고용노동부(고용부)가 발표한 ‘현장점검의 날’ 일제 점검 결과에 따르면 폐기업 처리업과 벌목업은 전년 동기간 대비 사망사고가 100% 이상 증가했다. 지난달 13일 폐기물 처리업 116개소를 점검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사망사고는 112% 증가했다. 지난해 8월 20일 기준 8명에 그쳤던 사망자는 지난달..
미국 제약사 모더나로부터 받기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600만회분이 주말까지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정부는 추석 연휴(19~22일) 전까지 전 국민 70%에 대한 1차 접종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러나 모더나 백신 600만회분의 세부 공급 일정에 대해서는 문서로 확약돼 있지 않고, 이미 2차례 공급 지연 사태를 겪은 터라 백신 공급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하다. 2일 방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