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아투TV, 서울 25개 구청장 당선인 공약 분석…"민선 9기 키워드 '재건축·AI·협치'"
폐업 직전 소상공인 살린 서울 모델…이번엔 제주로
"붉은악마 모여라"…종로구, 광화문광장서 19·25일 월드컵 한국전 생중계
"폭발·누출 사고 없도록"…서울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점검검
"실무 경험 쌓고 학점도 받는다"…'서울영커리언스' 가을학기 75명 모집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서울곰두리체육센터는 지난 9일 송파시각장애인축구장에서 '2026 장애인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경기 위주의 행사를 넘어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장애인 체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무대로 꾸며져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는 시각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장애인·다자녀 등 '경로 무임승차'가 가장 많은 서울지하철역은 1호선 제기동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교통공사가 '2026년 1분기 경로 무임승차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1호선 제기동역은 전체 승차 약 144만 중 약 68만명이 경로 승차로 집계돼 가장 높은 경로 무임승차 비율(47.2%)을 보였다. 이어 동묘앞역 42.0%, 청량리역과 모란역 각 35.9%, 종로3가역 32.4% 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서울 노원구에 들어섰다. 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원구 탄소중립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27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28~30일 시범 운영한 뒤 다음 달은 사전 예약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정식 개관은 7월 1일이다. 기존 중랑천환경센터를 증축해 만든 체험관은 생태 교육에 탄소중립 체험 요소를 더..
#늦은 밤 귀가길, 뒤따라오는 발소리에 불안을 느낀 30대 여성 A씨는 '안심헬프미'를 눌러 관제센터에 즉시 신고했다. 센터 관계자는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폐쇄회로(CC)TV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도록 도왔다. 이후 경찰이 출동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다. 최근 강력범죄 발생으로 시민 불안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보급 중인 휴대용 비상벨 '안심헬프미'가 시민 안전을 지키는 안전망으로 자리잡고 있다. 11일 서..
남산과 충무로 일대 야경을 배경으로 루프탑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영화관이 문을 연다. 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충무로 서울영화센터 내 루프탑 상영광인 '스카이시네마(SKY CINEMA)'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서울영화센터는 일평균 방문객 600여 명, 평균 예맹율 68%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카이시네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남산과..
서강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민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서 후보는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부동산지옥 저지를 위한 서울시장·구청장 후보 연석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서 후보는 "송파의 경우 정부가 공시지가를 평균 25%가량 인상하면서 기존 400만원 수준이던 재..
5월 1일부터 닷새간 이어진 황금연휴 기간 서울 전역에서 운영된 '서울형 키즈카페'에 5만5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울형 키즈카페 전체 방문객은 약 5만4000명이다. 이 가운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인 서울숲 내 '초록초록 서울형 키즈카페' 방문객은 약 3만명, 기존 서울형 키즈카페 방문객은 2만4359명이다. 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1일..
서울시가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의 실효성을 높이고 한옥의 공간 활용도를 개선하기 위해 규제철폐에 나선다. 시는 7일 규제철폐 177~180호를 발표했다.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사업 제도 개선, '경복궁 서측' 한옥 건폐율 특례 적용 추진,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 생태면적률 적용 완화, 주택정비형 재개발·재건축 전선지중화 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부여 등이 골자다. 디자인 혁신사업의 행정 절차를 7단계에서 4단계로..
서울에 거주하는 40~50대 인구 5명 중 1명은 미혼이며, 이들의 삶의 질과 행복도는 소득 수준에 따라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서울서베이와 국가데이터처 자료룰 분석한 '서울시 중년 미혼의 삶' 보고서를 7일 공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서울의 중년(40~59세) 인구는 약 274만299명으로 전체 인구(내국인 기준 896만8153명)의 약 31%였다. 이 가운데 미혼은 약..
앞으로 서울 성동구에서는 고립된 생활로 위기에 처한 이웃을 지역사회가 함께 찾아내고, 안부 확인부터 맞춤형 프로그램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구는 사회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연결고리 프로젝트'를 17개 전 동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민관 협력을 통해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일상 회복을 돕는 사업으로, 관계가 단절된 주민을 선제적으로 찾아내 일상회복과..
5월 1일부터 닷새간 이어진 황금연휴 동안 한강을 찾는 시민들이 늘면서 한강버스 이용객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한강버스 탑승객은 2만344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하루 평균 약 4689명이 이용한 것으로, 지난달 일평균 탑승객(2550명) 대비 약 84% 급증한 수치다. 특히 연휴 첫날에는 5584명이 탑승해 정식 운항 이후 일일 최다 탑승 인원 기록을 갈아치웠다...
푸른 정원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서울숲에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매주 주말 서울숲에서 '2026 서울가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서울숲 야외무대 일대에서 주차별로 다른 콘셉트로 진행된다. 개막 주간인 16~17일에는 전통 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정원풍류'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치, 악단광..
서초IC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4.5㎞ 길이의 산책로가 완성됐다. 서울 서초구는 경부고속도로변 녹지에 조성된 '길마중 초록숲길' 3단계 구간 정비를 마무리하고 주민에게 전면 개통했다고 6일 밝혔다. 길마중 초록숲길'은 약 4.5㎞ 길이의 산책로로, 이번에 완료된 3단계 구간(서초1교~잠원IC~한강)은 이용자의 보행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 기존 1.5~2.5m에 불과해 통행이 불편했던 산책로 폭을 최대 5~6m까지 넓..
퇴근길 시민들이 도심 한복판에서 운동을 접하고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운동장'이 서울광장에 마련된다. 서울시는 7일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운동하는 서울광장'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메인운동'에서는 기존 인기 종목인 줌바댄스와 점핑스텝에 더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라인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또 턱걸이와 데드리프트 등으로 체력을 측정하는 '운동왕 챌린지', 전문가..
앞으로 수돗물을 용기에 담아 문 앞에 내놓기만 하면 검사원을 마주하지 않고도 수질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6일부터 비대면 방식의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 무료 수질검사는 가정을 방문해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개선 조치까지 연계하는 서비스다. 새로 도입한 비대면 서비스는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일상화 등 시민 생활패턴 변화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