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3일(화)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중견·중소·벤처기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많이 본 뉴스 2026.10.27~2026.11.03

[젊은 CEO 탐구] 정근식 콘스탄트 대표 "경험 모아 탈모해법 찾으려 창업…리필드로 '탈론 머스크' 될 것"

[취재후일담] 디올도 따라 하는 K뷰티…진짜 승부는 이제부터입니다

외부조달 상품 늘고 수익 악화…흔들리는 '밥솥 명가' 쿠첸

“메뉴 고민부터 주문까지 AI가”…배민 ‘기다림 없는 배달’ 승부수

배민, 주문 접수부터 정산까지 한곳에…입점 업주 편의성 높인다

입추 무색한 폭염에…홈플러스, 배송기사 비타민·생수 추가 지급

홈플러스가 배송기사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가을로 들어서는 입추(立秋)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기승하는 폭염에 대형마트 '마트직송' 배송기사 약 2000명을 대상으로 멀티비타민·미네랄과 얼음 생수를 추가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야외 근무가 불가피한 배송기사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긴급 조치다. 또 주차장에서 상차하는 점포에 이동형 냉풍기도 지원 중이다. 한편 홈플러스는 지난 6월 초 현장 직원..

GS리테일 "유통 혁신 주도할 '스타트업' 찾아요"

GS리테일이 스타트업과 손잡고 리테일 산업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나선다. GS리테일은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 2기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유망 기술 및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함으로써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모집 분야는 △온라인 채널 혁신..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택배물품 분류 전담인력 100% 직고용 추진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올해 안에 택배 물품 분류 전담 인력을 100% 직고용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CLS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수천명 규모의 분류 전담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배송인력은 배송에만 전념할 수 있게 돼 업무시간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등의 효과가 있었다고 CLS 측은 설명했다. CLS는 전문업체 위탁 방식으로 운영해온 분류 전담 인력을 2021년부터 직고용 방식으로 전환했다. 현재 직고..

소비침체에 투자 늘린 백화점… 매출개선 '외형성장' 효과 봤다

소비침체의 장기화에도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 3사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이 1년 전보다 성장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은 분기 최대 매출 기록을 새로 쓰기도 했다. 다만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수익성이 뒷걸음질 치며 내실을 다지지 못한 점이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현대백화점의 경우 영업이익도 늘리면서 외형과 내실 성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

"고물가에도 백화점은 간다"…2분기 3사 모두 외형 성장

소비침체의 장기화에도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 3사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이 1년 전보다 성장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은 분기 최대 매출 기록을 새로 쓰기도 했다. 다만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수익성이 뒷걸음질 치며 내실을 다지지 못한 점이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현대백화점의 경우 영업이익도 늘리면서 외형과 내실 성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

현대백화점, 2Q 영업익 428억원…전년比 23%↓

현대백화점은 2분기 연결 기준(백화점·면세점·지누스)영업이익이 4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줄었다고 8일 공시했다. 순매출은 1조 238억 원으로 같은 기간 5.5%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145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백화점은 올해 2분기 매출 6119억원, 영업이익 71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3.0%, 18.3%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분기 기준..

CJ올리브영, 경기 안성에 물류센터 구축…"K뷰티 해외 진출 관문"

CJ올리브영이 중소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물류 전초기지를 세운다. 올리브영은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에 '올리브영 안성물류센터'를 새로 구축하고 이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안성센터는 올리브영 글로벌몰(역직구몰)과 바이오힐 보, 웨이크메이크 등 자체 브랜드 물류 전반을 맡는다. 기존 수도권 3곳에 흩어져 있던 기능을 한데 통합하는 허브(Hub) 물류 거점으로 사업 간 시너지와 운영 효율을..

롯데쇼핑, 2분기 영업이익 561억·8.9% 성장… 소비 침체 속 '선방'

롯데쇼핑이 올해 2분기 실적에서 매출액은 소폭 하락했지만 마트와 하이마트, 이커머스를 제외한 쇼핑 사업부 전반이 고른 성적으로 영업이익을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유통 경기 악화와 소비 침체 등의 악조건 속에서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다. 롯데쇼핑은 연결 기준 올 2분기 매출액 3조4278억원, 영업이익 56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4%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8.9% 증가한 수치를 기..

롯데쇼핑, 2분기 영업이익 561억원…전년比 8.9%↑

롯데쇼핑이 올해 2분기 실적에서 매출액은 소폭 하락했지만 마트와 하이마트, 이커머스를 제외한 쇼핑 사업부 전반이 고른 성적을 낸 덕에 영업이익을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유통 경기 악화와 소비 침체 등의 악조건 속에서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다. 롯데쇼핑은 연결 기준 올 2분기 매출액 3조4278억원, 영업이익 56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4% 줄었지만,..

신세계 2Q 영업이익 1175억원…백화점 역대 최대 매출

신세계백화점이 경기 불황 속 악조건을 뚫고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객을 끌어모은 것이 주효했다. 여기에 더해 신세계라이브쇼핑, 신세계까사 등 주요 자회사도 손익이 개선되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영업이익은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할인이 끝난 영향 등으로 20% 넘게 줄었다. 신세계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총매출 2조 7824억 원, 영업이익 1175..

GS리테일, 2분기 영업이익 9.4%↓…"자회사 이익 감소 영향"

GS리테일이 올해 2분기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 주력 오프라인 사업의 호조로 전체 매출이 증가한 데 반해, 영업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GS리테일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조9371억원으로 전년 대비 4.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4% 줄어든 810억원, 당기순이익은 19.1 % 늘어난 639억원을 기록했다. 슈퍼, 편의점, 홈쇼핑 등은 성장 및 유지 추..

'제2 티메프 사태 막는다' 11번가, 소상공인 정산주기 앞당겨

티몬·위메프(티메프) 정산 지연 사태로 이커머스 플랫폼의 긴 정산 주기가 문제점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11번가가 정산 일정을 크게 앞당긴 '안심정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안심정산 서비스는 배송 완료 다음 날 정산금액의 70%를 먼저 지급하고, 나머지 30%의 정산금액은 고객이 구매 확정한 다음 날 지급하는 방식이다. 판매자는 고객이 결제한 뒤 2~3일 만에 판매 대금의 상당 부분을 미리 받을 수 있..

"이대로 괜찮은가" 유통전문가들이 보는 티메프 사태 예방법

피해 금액 약 1조원, 판매대금이 묶인 피해자 5만4000여 명.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한 축을 담당해온 티몬과 위메프의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로 예상되는 피해 수준이다. 이처럼 티메프 사태는 성장 일변도를 달려온 대한민국 경제계에 크나큰 상흔을 남겼다. 문제는 당분간은 이로 인한 고통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제2의 티메프' 사태를 막기 위해선 관련 법을 개정해 소비자와 판매자를 보호할 수 있는 새..

'고무줄 정산주기' 안전장치 미흡… "선수금 예치 등 법제화 시급"

피해 금액 약 1조원, 판매대금이 묶인 피해자 5만4000여 명.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한 축을 담당해온 티몬과 위메프의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로 예상되는 피해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제2의 티메프 사태를 막기 위해선 관련 법을 개정해 소비자와 판매자를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를 만들 것을 주문했다. 이커머스업체는 통신중개업자로 대규모유통업법이 아닌 전자상거래법 적용을 받다 보니 정산일 규정을 받지 않는다는 게 이번 사태의 핵심이다. 대규모유통..

NS홈쇼핑, 'NS 푸드페스타 2024' 요리경연 본선 진출자 발표

NS홈쇼핑이 'NS푸드페스타 2024' 요리경연 본선 진출 60팀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NS푸드페스타 2024'는 NS홈쇼핑이 2008년부터 17년 동안 국내 최대 규모의 상금과 권위를 이어온 요리경연이다. 앞서 NS홈쇼핑은 지난 6월 24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참가 팀을 모집했으며, 조리명장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60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은 다음달 26일 전북 익산..

previous block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