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부동산·금리·증시… 李 '내치' 고삐 죈다
李 '부동산·증시' 긴급회의, 귀국 후 자산시장 현안 점검
부동산·증시에 뿔났다… 李지지율 45.9% '취임후 최저'
귀국하자마자 7시간30분 회의…李 “주택 공급 앞당겨라”
靑 “남부 가뭄 지속돼도 생활·공업용수 공급 차질 없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서이초 교사 1주기를 맞아 교권을 바로잡겠다고 강조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런 불행한 사건을 계기로 교권보호 위한 관련법 개정 등 다양한 노력 있었지만 일선 교육현장 선생들께서 변화를 체감하기 여전히 부족한 거 같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악성민원, 학부모 응대 등 부가적인 업무를 줄이기 위한 인력, 재원 확보가 계속돼야 한다...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등이 17일 경기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서울·인천·경기·강원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 songuijoo@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나경원·원희룡 후보의 단일화 여부가 정치권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동훈 후보의 지지율 독주 여파에 '비한(非韓)'연대를 기치로 한 단일화다. 17일 정치권..
나경원 국민의힘 대표 후보는 17일 방송토론 도중 한동훈 후보가 법무부 장관 시절 자신에게 '공소취소'를 부탁했다고 공언한 데 대해 보수 가치에 대한 책임감도, 의식도 없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나 후보는 이날 경기도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서울·인천·경기·강원 합동연설회에서 "진정 보수 정권 후보가 맞냐"고 밝혔다. 나 후보는 "여당의 법무부 장관이라면 당연히 연동형 비례대표제 무..
원희룡 국민의힘 당 대표는 17일 한동훈 후보를 '입 리스크'라 지칭했다. 원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서울·인천·경기·강원 합동연설회에서 "자기가 옳다는 주장을 하느라 우리의 소중한 동지를 야당의 정치수사 대상으로 던저버린 결과가 됐다"고 밝혔다. 원 후보는 "대통령을 겨냥한 특검은 받아도 되고 자신을 겨냥한 한동훈 특검은 절대 못 받겠다고 한다"며 "이 순간에도 저를 비방하는 수많은 댓..
원희룡 국민의힘 대표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후보에게 4·10 총선 이후 오찬을 요청했지만 거절하고,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와 김경율 전 비상대책위원과 식사했다고 주장하며 윤-한 사이 갈등을 부각시켰다. 원 후보는 이날 CBS에서 진행된 4차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총선 이후) 비대위를 해산하면서 (윤 대통령) 점심 식사하자는 것을 거절하지 않았냐"며 "그런데 총선 다음 날 진 교수, 김 전 위원과 식..
홍준표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과정에서 제기된 한동훈 후보 측의 '댓글팀' 의혹을 두고 정치권에서 박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홍 시장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폭로가 사실이라면 그건 '드루킹 사건'과 맞먹는 대형 여론조작 사건"이라며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홍 시장은 "우리 당 대통령뿐 아니라 여권 주요 인사들에 대해 차마 입에 담지..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논란 의혹을 두고 수사가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나경원·원희룡·윤상현·한동훈 후보는 17일 서울 양천구 C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자 방송토론회에서 김 여사에 대한 검찰 수사가 어떤식으로든 필요하다고 보느냐'는 OX 퀴즈에서 모두 O를 들었다. 한 후보는 "이 사안에 대해서 국민께서 궁금해하고 대통령께서 사과까지 했기 때문에 법의 정신에 따라..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주3일 출근제' 도입과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도서정가제 폐지를 민생 정책으로 내놨다.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당원이 공천권을 갖는 '상향식 공천'을 도입하기로 했다. 원 후보는 최근 페이스북에서 "이제는 주3일만 출근하고 이틀은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유연근무제의 일종인 일명 '하이브리드 근무제'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자신은 윤석열 정권을 함께 만든, 이른바 '창윤(創尹)'으로 현 정부 성공을 책임지기 위해 당권 도전에 나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 후보는 16일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원 후보는 이번 전대 최대 이슈로 떠오른 '김건희 여사 문자 파동'에 대해 "가장 큰 문제는 총선에 영향을 미칠 중대한 공적 사안을 사적인 이유로 독단적으로 뭉개버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원 후보는 '문자 사태'에 대한 용산·친윤 개입설을 두고선..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김건희 여사의 문자 패싱 논란에 이은 법무부 장관 시절 '여론조성팀(댓글팀)' 조성 논란이 과거 19대 대선 당시 '문빠'(문재인 지지자) 여론 형성 드루킹 수법과 유사하다는 관측이 정치권 안팎으로 제기된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양문석 민주당 의원은 한 후보가 법무부 장관으로 취임한 2022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여론조작 의심 계정'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일각에서는 한 후보의 이..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자신은 윤석열 정권을 함께 만든, 이른바 '창윤'(創尹)으로 현 정부 성공을 책임지기 위해 당권 도전에 나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 후보는 최근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에 '친윤'(親尹·친윤석열) 깃발을 들고 나온 것 아니냐는 일각의 시선에 대해 "'친윤' 평가를 받는 측면에서 그렇게 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 후보는 그러나 "나는 어떤..
박용찬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는 16일 자신이 최고위원에 당선되면 즉시 가칭 '재명흑서'를 출간하겠다고 선언했다. 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재명흑서' 출간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돼서는 결코 아니 된다는 공적 책무감의 발로"라며 "'조국 흑서는 있는데 이재명흑서는 왜 없느냐'는 강력한 국민적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재명 대표는 이미 전과 4범의 범죄경력에다 현재 무려 11..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6일 더불어민주당이 이원석 검찰총장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하는 방안을 강행한 데 대해 "검찰을 때려 눕히려는 술수"라고 주장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의 파렴치함에 기가 막힌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재명 전 대표 수사 검사를 탄핵하고, 검찰청을 해체하고, 이제 이 전 대표 수사의 총괄 책임자인 검찰총장까지 증..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6일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안한 종합부동산세 개편, 금융투자소득세 유예 등 세제개편 논의 착수를 제안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금투세 유예 같은 세제개편이나 이 전 대표가 21대 국회 당시 제시한 연금개혁 이슈라면 당장이라도 여야 간 합의를 위한 논의에 착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앞두고 이..
나경원 국민의힘 대표 후보는 16일 합동연설회에서 벌어진 지지자 간 몸싸움을 두고 한동훈 후보로 인한 당내 분열이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한동훈 후보의 출마 자체에 엄청난 분열과 파탄의 원죄가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나 후보는 "나오지 말았어야 할 후보, 한 번은 참았어야 할 후보가 너무 큰 혼란을 몰고 왔다"며 "'어쩌면 지금의 모습은 예정됐던 필연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