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건설공사 합동 설계단 운영…주민의견 적극 반영
경북 영양군이 건설안전과장을 단장으로 시설공사 관련 시설직 공무원 26명으로 구성된 '2024년도 건설공사 합동 설계단' 운영을 시작했다. 9일 영양군에 따르면 건설공사 합동설계단은 2월 29일까지 도시개발사업과 농업 기반사업, 주민 숙원사업, 도로 및 교량사업, 상수도, 하수도 및 관광개발사업, 하천사업 등 6개 반으로 편성해 총 444건(240억900만원)의 사업에 대해 합동설계 업무를 추진한다. 군은 농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