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노사, 4조2교대 첫 도입…올해 5.1% 임금 인상 타결
SK이노베이션 노사가 1962년 창립 이래 최초로 4조2교대 체제를 도입한다. 동시에 전년도 소비자물가상승률에 연동한 임금 인상 원칙을 지켜내며 올해 임금협상(임협)을 완전 타결했다. SK이노베이션 노사는 9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2023년도 임금교섭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에는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 박상규 SK엔무브 사장, 박율희 SK이노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