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한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eul93
KDDX 놓친 HD현대重… 해외 특수선 수주로 돌파구 찾는다
[취재후일담] '얼룩진 KDDX' 우선협상자 선정…할말 많은 HD현대重
7년 만에 ‘LNG선’ 손 내민 일본…韓 조선업계, 기술협력에 신중론
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두큼 발전소 EPC 따냈다…5300억 규모
LCC, 2분기 막판 스퍼트…유가 안정에 여름 예약 '꿈틀'
HMM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UN Global Compact)에 가입했다. 6일 HMM에 따르면 UNGC는 UN에서 발족한 세계 최대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자율 협약)로, 전 세계 165개국 2만여개 회원사가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촉구하는 국제 협약이다. 회원사는 UNGC의 핵심 가치인 인권·노동·환경·반부패 4개 분야의 10..
롯데이네오스화학이 국내외 수요 확대에 대응해 2025년 말 공장 가동을 목표로 초산비닐 생산 설비를 증설한다. 롯데이네오스화학은 지난 2020년 초산비닐 2공장 증설을 완료한 후 3년 만에 3공장 증설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이네오스화학은 기존 울산공장 인근 부지를 매입하고 롯데건설과 기본 설계 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장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번 증설로 현재 45만톤인 초산비닐 생산 능력을..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이 2062년 '올 타임 넷제로(All Time Net Zero)' 달성을 위해 친환경 사업 및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6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최근 진행된 SK이노베이션 공식 보도 채널인 스키노뉴스(SKinno News)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발표한 '올 타임 넷제로'는 SK이노베이션만의 차별적이고 도전적인 목표"라며 "세상과 약속을..
HD현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최근 3개월 간 5000억원에 달하는 전차용 엔진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방산용 엔진 수출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지난해 거둔 엔진사업부문의 호실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정부가 국내 기업의 방산 부품 개발 지원을 예정하면서 올해 실적 성장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국내외 방산업체..
국내 기업들이 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의 가장 큰 현안으로 '유럽연합(EU)발 공급망 관리(실사)'를 꼽았다. 기업 공급망 내에 환경이나 인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수출길이 막힐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5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ESG 주요 현안과 정책과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기업 300곳을 대상으로 올해 가장 큰 ESG 현안을 묻는 질문에 40.3%는 공급망 ES..
"이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교보문고에서 도서, 음반, 이북(ebook) 구매하세요"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사용처를 다양화하기 위해 2일부터 교보문고와 마일리지 사용 제휴를 시작한다. 대한항공 스카이패스(SKYPASS) 회원은 마일리지로 도서 바우처를 발급해 교보문고(온라인)에서 도서, 음반 등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양사 제휴에 따라 대한항공 SKYPASS 회원은 1400마일을 사용해 교보문고(온라인)에서 사용 가능..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지난해 4분기 적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향후 투자에 필요한 대규모 자금 확보에 나선 가운데, 올해 실적 개선을 이뤄낼지 주목된다.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SK온의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2000억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SK온은 지난해 1~3분기 7346억원에 달하는 영업손실을 냈다. 경쟁사인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2137억원, 삼성SD..
◇ 부장 승진 △부산엑스포 사무국 유치홍보팀장 이상준 △회원본부 상공회운영사업단 상공회운영총괄팀장 권오윤 △유통물류진흥원 표준협력팀장 이헌배 ◇전보 △인사팀장 김의구 △총무팀장 최은락 △회계팀장 박병일 △IT지원팀장 김호석 △부산엑스포 사무국 유치총괄팀장 임충현 △부산엑스포 사무국 유치전략팀장 조성환 △부산엑스포 사무국 유치협력팀장 원윤재 △회원협력팀장 정일 △회원지원팀장 정범식 △원산지증명센터장 김종태 △ERT사무국 ERT사업팀장 옥혜정 △경..
삼성중공업이 업계 최초로 선박 건조 전 과정에서 생성되는 모든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전사(全社) 통합모니터링 시스템(SYARD)'을 개발해 본격 적용에 나선다. 2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SYARD는 기존에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방대한 정형 · 비정형 데이터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활용해 빅데이터화하고 연결 · 분석한 정보를 시각화해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경영관리 시스템..
HD현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독자 개발한 전차용 엔진을 튀르키예 방산업체로부터 대규모로 수주한다. 2일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튀르키예 방산업체 베메제(BMC)와 총 3131억 원 규모의 1500마력급 전차용 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방산 엔진을 처음으로 단독 수출하게 됐다. 엔진은 베메제가 제조하는 튀르키예의 차세대 전차 '알타이'에 탑재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이 서울, 울산, 인천, 대전 등 전국 사업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활동을 진행한다. 2일 SK이노베이션은 전국 각지의 사업장 인프라를 활용해 부산엑스포 유치 의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메시지를 담은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엑스포 유치를 응원한 바 있다. 부산의 푸른 바다를 상징하는 파란 바탕..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업체와 전기 상용차(버스·트럭 등) 분야에서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및 유럽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및 배터리 팩을 제조·판매하는 FEPS(Freudenberg E-Power Systems)와 전기차 배터리 모듈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LG에..
효성첨단소재는 지난해 매출 3조8414억원, 영업이익 3151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대비 6.7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7.95% 감소했다.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27% 줄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379억원, 순이익은 56억원이다. 타이어보강재 등은 전방산업 수요감소로 매출에 영향을 끼쳤다. 효성첨단소재는 "타이어보강재는 올해 1분기부터..
에코프로그룹이 이차전지 분야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달성하고자 인권 침해 위험이 있는 3개 공급망과 계약을 취소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책임광물 보고서'를 공개했다. 1일 에코프로에 따르면 '책임광물'이란 광물 채굴 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와 환경 파괴 등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식으로 채굴되는 광물을 의미한다. 책임광물 보고서는 기업이 사용하는 광물의 채굴 과정에서 인..
새해 벽두부터 사상 최대인 '40조원' 규모의 수주 잭팟을 터뜨린 포스코케미칼이 배터리 소재 생산 규모를 두 배 이상 대폭 늘린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한 포스코케미칼은 올해 세계 최대 규모의 양극재 공장 본격 가동과 함께 탈중국화가 어려운 음극재 생산을 대폭 확대한다는 목표다.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포스코케미칼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65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