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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1부 이지선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기업과 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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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3에 참석했다. 현재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SK온의 흑자 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간략히 투자 계획에 대해 말했다. 최 수석부회장이 공식 석상에서 경영 계획에 대해 설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수석부회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CES2023 전시관에 방문했다. 오전 9시 15분 조대식 SK..
CES2023에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를 통해 참가한 그래핀스퀘어는 신소재 그래핀을 활용한 전열 기기로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그래핀은 흑연에서 추출한 소재로, 균일한 금속성과 0.2나노미터 수준의 두께로 안정성이 높아 이른바 '꿈의 물질'로 불린다. 2010년 그래핀 관련 연구를 시작한 홍병희 그래핀스퀘어 대표이사는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열을 전달하는데 효과적이라는..
SK그룹의 CES2023 전시관은 어둠 속에서 시작한다. 현재의 탄소 배출 수준이 유지된다면 도래할 위기 상황을 주요 랜드마크가 잠기는 영상으로 보여주면서다. 이와 상반되게 내부는 밝게 꾸몄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밝은 미래를 위해서 친환경 기술이 필수적이라는 의미를 전시 공간 자체를 통해 표현해 낸 셈이다. SK그룹은 최첨단 배터리부터 도심항공운송모빌리티(UAM),..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는 5일(현지시간) 개막하는 CES2023에서 제시하는 주요 기술 트렌드는 '연결'로 볼 수 있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디지털전환과 자동화·가상화로 연결되는 사회에서, '인간안보'를 위해 기술이 앞장서야 한다고 보고 있다. 에너지·기후 변화 등 인류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메타버스와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지속가능성 관련 기술이 특히 필요하다고 밝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전 세계에 친환경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에 처음으로 5~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 참석한 최회장은 세계적인 친환경 첨단 기술을 두루 살피고, 글로벌 기업 경영인들과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주요 계열사 CEO(최고경영진)들도 행사기간 라스베이거스로 총출동해 세계에 SK의 '넷 제로(Net Zero·순탄소배출 0) 기술력'을 각인시키겠..
3년만에 정상화된 CES는 규모도 더 커졌다. 전시장 사이를 오가는 루프(Loop)도 지난해에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3개홀(사우스홀·센트럴홀·웨스트홀)을 잇는 3개 역만 운영됐지만, 올해는 리조트 월드역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리비에라역이 추가됐다. 운행하는 테슬라 차량도 100대가 더 투입된다. 한국기업의 존재감도 커졌다. 전시관 외부에는 삼성전자의 캠페인이, 입구에는 LG전자의 캠페인이 눈에..
SK그룹은 이번 CES 2023에서 함께 40여 개의 탄소중립 기술을 선보인다. SK그룹은 단일 기업집단 중 가장 다양한 탄소 감축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실제 탄소 배출량을 줄여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현지의 관심도 크다. 3일(현지시간) SK에 따르면 CES 2023에 꾸린 SK그룹관은 '퓨처마크(Futuremarks)'와 'SK, 어라운드 에브리 코너(SK, Around Every Co..
SK그룹이 5일~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서 친환경 탄소감축 기술의 미래를 선보인다. 이번 CES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처음으로 참석한다. 최 회장은 CES에서 세계적인 친환경 첨단 기술을 두루 살피고. 글로벌 기업 경영인들과 간단히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 뿐만 아니라 SK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들도 라스베이거스로 총출동해 세계에 SK의 '..
SK그룹은 이번 CES2023에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40여 개의 탄소중립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SK그룹은 단일 기업집단 중 가장 다양한 탄소 감축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실제 탄소 배출량을 줄여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현지의 관심도 크다. 3일(현지시간) SK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3에 꾸린 SK그룹관은 '퓨처마크(Future..
3년만에 정상화된 CES는 규모도 더 커졌다. 전시장 사이를 오가는 루프(Loop)도 지난해에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3개홀(사우스홀·센트럴홀·웨스트홀)을 잇는 3개 역만 운영됐지만, 올해는 리조트 월드역과 LVCC 리비에라역이 추가됐다. 운행하는 테슬라 차량도 100대가 더 투입된다. 한국기업의 존재감도 커졌다. 전시관 외부에는 삼성전자의 캠페인이, 입구에는 LG전자의 캠페인이 눈에 띈다. SK그룹은 전년 대..
이지선 기자 = 3일(현지시간) CES 2023이 열리는 미국 LVCC 노스홀(North Hall)에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관이 준비되고 있다. CES2023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서울관에는 롯데케미칼, 에쓰오일 등이 참여했다.
롯데헬스케어가 올해 처음으로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023)에 참석했다.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CES 202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를 비롯한 시내 곳곳에서 펼쳐진다. 롯데헬스케어는 노스 홀(North Hall)에 롯데헬스케어 전시부스가 준비되고 있다. 롯데헬스케어는 이번에 처음으로 CES에 참여한다.
포스코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세계 최대 규모의 IT·전자제품 융합 전시회인 CES 2023에 참가한다. 포스코그룹은 포스텍과 공동으로 5일(현지시간)부터 나흘 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3에 그룹의 미래 신성장 사업을 발굴 및 투자하는 '포스코그룹 벤처플랫폼'과 벤처플랫폼을 통해 발굴되어 성장 중인 벤처기업 19개사를 함께 소개한다. CES(Consumer Electronics..
SK네트웍스가 종합상사에서 투자회사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신사업을 주도해 온 최성환 사업총괄과 이호정 본부장이 각각 사장으로 승진, 체질 전환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한해동안 스타트업 위주 투자를 진행하면서 신사업을 발굴해낸 만큼, 올해는 육성에 초점을 맞춘다.2일 업계에 따르면 SK네트웍스는 지난해 한해 동안 총 10여 개의 유망기업에 투자를 집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접투자와 펀드투자를 더한 전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1일 2023년 신년사에서 "더욱 거친 경영환경이 예상되지만 우리가 잘 준비돼 있다는 사실에 자신을 갖고 미래 선점의 기회를 찾자"고 말했다. 박 회장은 △금융시장 불안 △강대국 간 패권 경쟁 △원자재 공급망 혼란 등 계속해서 예상되는 경영환경 상 불안요인을 신중하게 살피면서 변화에 즉시 대응하는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우선 당부했다. 그러면서 "신중함을 취한다고 해서 소극적이어선 안 되며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