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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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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發 메모리 대란… 중저가폰 재고 쌓는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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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제조업 벨트'에 부는 AX 바람… KT는 지금 부울경 혁신 주도 중
KT, 한국사회에 맞는 AI 안정성 평가 기준 개발
하이투자증권은 28일 KT&G에 대해 담뱃값 인상 관련 정부부처 발표로 변동성은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건복지부는 향후 10년 건강정책 방향과 관련한 제 5차 국민 건강증진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담배 건강증진부담금을 인상해 담배 가격을 OECD 수준까지 올리겠다고 밝혔다”며 “세계보건기구에 따르..
SK증권은 28일 롯데쇼핑에 대해 물류 관련 투자를 늘리면서 온라인 플랫폼인 롯데 ON(온)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 1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유승우 SK증권 연구원은 “이커머스의 핵심이 물류임을 감안할때 동사의 롯데 온 성장성이 답보 상태였다”며 “글로벌로지스의 상장 혹은 롯데리츠의 신규 트렌치로 롯데글로벌로지스 물류센터나 롯데마트 추가 편입으로 자금 조달이 필요..
유진투자증권은 28일 삼성물산에 대해 코로나로 기존 사업이 악화됐지만 바이오 사업이 이를 상쇄했다고 밝혔다. 보유지분 가치 상승으로 기저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9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2564억원”이라며 “영업이익 하락 요인은 코로나 팬데믹 때문으로, 패션은 수요 부진과 빈폴 스포츠 정리..
SK증권이 지난 한해동안 전년 대비 반토막난 12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두는데 그쳤다. 27일 SK증권은 결산실적 공시를 내고 지난 2020년 연간 매출액은 1조238억원을 올리며 전년(5502억원) 대비 86.1%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28억원으로 전년(312억원) 대비 58.8% 줄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 감소는 자기매매 사업부문에서의 손실이 컸기 때문이다. SK증권 관계자는 “감사 전 결산 실적으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투자형 상품을 통한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그는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 상품을 주요 노후 준비 상품으로 언급하며 “버크셔 해서웨이 처럼 자기자본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 보험회사를 만들겠다는 꿈이 있었지만, 현재는 자본 규제가 있는 만큼 변액보험을 통해 장기 투자자산으로서 국민 노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27일 미래에셋대우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에 게재된 영상을 통..
27일 코스피 지수가 이틀째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7.75포인트(0.57%) 하락한 3122.56으로 장을 마쳤다. 상승 출발한 지수는 장 한때 3180선까지 올랐지만 외국인과 기관 매도물량에 등락을 거듭하다 하락장으로 쳐졌다. 개인은 홀로 1조679억원 어치를 사들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228억원, 3976억원 어치를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의약품(2.48%), 증권(0...
지난해 채권 결제대금 총액이 6000조를 넘었고, 채권 거래대금은 1경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은 2020년 채권 결제대금 현황을 발표하고 채권 결제대금과 거래대금이 모두 2019년보다 증가했다고 밝혔다. 채권 결제대금 총액은 6169조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 일평균 결제대금은 24조8000억원이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600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8.2%..
신한금융투자는 2020년 하반기 대주주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2월 19일까지 무료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주주 양도소득세는 국내 상장 법인의 대주주가 해당 주식을 거래해 기본 공제액인 250만원 이상의 양도차익이 발생했을 때 신고 및 납부하는 과세 제도다. 대주주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 누구나 신한금융투자 영업점에 내방해서 신청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윤형..
KB증권이 LB자산운용과 손잡고 지난 2017년에 투자했던 영국 소재 프라임급 물류시설을 올해 1월에 성공적으로 매각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매각은 최근 해외 대체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높아진 상황에서 성공적인 투자 회수를 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해당 자산은 영국의 유명 슈퍼마켓 체인인 세인즈베리(Sainsbury)와 전체 물류시설에 대해 2038년까지 장기 책임임대차계약이 체결돼 있으며, 영..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사모펀드(PEF)’ 집합교육을 3월 8일부터 개설하고, 1월 27일부터 2월 16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과정은 사모펀드 투자 및 분석업무 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사모펀드(PEF)관련 전문지식과 실제 거래 관련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국내외 사모펀드 시장동향 및 이슈, PEF 투자전략, 메자닌(Mezzanine)및 헤지(Hedge)펀드의 최..
27일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로 개장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9.90포인트(0.32%) 내린 3130.41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5포인트(0.10%) 오른 3143.46으로 출발해 보합권에서 등락을 오가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사자’에 나섰지만 외국인이 매도폭을 키우며 지수 상승 폭을 제한하고 있다. 개인은 1270억원 어치를 사..
하나금융투자는 27일 이마트에 대해 야구장 인수로 투자심리가 다소 악화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해당 인수 건이 소비패턴 변화를 고려했을 때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마트는 SK텔레콤으로부터 SK와이번스를 총 1353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며 “자금 규모는 이마트 별도기준 자산규모 15.7조원에 비하면 미미하고, S..
하나금융투자는 27일 원익머트리얼즈에 대해 이익 성장 사이클에 진입해 실적 개선세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는 삼성전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밸류체인에서 공정소재에 해당하는 ‘특수가스’를 공급한다”며 “비수기에 해당되는 지난해 4분기에도 100억원에 근접한 영업이익을 달성할 가시성이 커지며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꾸준히 성..
메리츠증권은 27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공장 가동률을 끌어올리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지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2공장은 안정적인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3공장 생산 일부 물랴이 4분기에 빠르게 인식되면서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며 “4공장 증설 비용 및 지급수수료등의 증가에도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
지난 한해동안 주식 및 회사채를 통한 기업들의 직접금융 조달 금액이 194조4832억원으로 집계됐다. 대형 기업의 기업공개와 유상증자 등으로 주식 공모 발행 금액이 큰 폭 늘었다. 금융감독원은 26일 지난해 기업 직접금융 조달실적을 발표하고, 주식과 회사채 발행은 전년 대비 10.8% 증가했다고 밝혔다. 반면 CP와 단기사채는 7.3% 감소했다. 지난해 주식 발행규모는 157건, 10조9163억원으로 전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