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靑 "모자보건법 시행령 개정 추진…더 절실한 산모 공공조리원 우선 혜택"
靑, '김여사 골프' 주진우 주장 보도에 "허위사실 유포 책임 물을 것"
李 "사정기관 공개 지휘는 비정상의 정상화"
李, 與중진과 만찬…"집권 여당 말·행동 책임 있는 모습 보여야"
언론에 사과 요구한 李…"대통령 친구들, 주변에 정책 잘 설명해 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촉법소년 연령 하향 문제에 대해 신속하게 결론을 냈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 문제가 너무 오래 지연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 기준 연령을 강력·중대·반복범죄에 한해 '만 10세 이상 13세 미만' 혹은 '만 10세 이상 12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수도권 일극체제를 재편하고 지방별로 성장축을 만들려면 보다 과감하고 거시적인 접근도 필요하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국가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대한민국이 가진 핵심적인 문제가 수도권 일극체제"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민 삶의 질적 변화를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경찰의 제주도 실종사건 허위 종결·부실 대응 논란을 지적하며 "경찰이 국가 기구 중에서 앞으로 가장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것 같은데, 그에 따른 우리 국민 우려가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큰 권한과 책임을 충분히 이행할 만한가 의구심이 생기기 때문에 경찰을 어떻게 개혁할지 경찰 개혁기구에 대한 고민을 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정부의 국정 운영에도 힘이 실리는 모습이다. 당정청이 '원팀'을 강조하며 정책 조율에 속도를 내면서 이재명 정부의 민생 정책과 개혁 과제 이행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24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당정청은 전날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담긴 '비거주 1주택자' 관련 제도를 보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당초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9억원으로 낮..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통령 친인척과 청와대 고위 공직자의 비리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최길수(59) 법무법인 에이프로 대표변호사를 지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최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되면 2016년 9월 이후 10여 년 만에 특별감찰관 제도가 다시 가동된다. 최 후보자는 사법연수원 23기로 광주지검 특수부장, 서울서부지검 형사부..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건강 악화로 더이상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힌 정성호 장관의 사의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국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후속 인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정부의 국정 운영에 한층 힘이 실리는 모습이다. 당정청이 '원팀'을 강조하며 활발한 소통에 나서면서 이재명 정부의 민생 정책과 개혁 과제 이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4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당정청은 전날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담긴 '비거주 1주택자' 실거주 인정 범위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당초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4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에 대해 "대통령의 임명권이 일정 정도 침해됐다는 인식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이날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조 대법원장의 이번 제청 과정에 법적인 문제가 있느냐"고 묻자 이 같이 답했다. 홍 수석은 "법적인 문제는 과정을 더 따져봐야 겠으나, 기존의 관행에서는 상당히 동떨어져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놓고 청와대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관례를 깬 서면 제청 방식에 "헌정사 초유의 사태"라고 반발했던 청와대는 대법원이 "사전 협의가 있었다"고 주장하자 더욱 강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다만 대법관 제청을 반려하는 절차가 헌법에 명시돼 있지 않은 데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법적·정치적 파장이 불가피한 만큼, 법률과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며 신중한 검토를 이어가는 모습..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특별감찰관 후보를 지명한다. 최종 임명까지 이뤄지면 2016년 9월 이후 10년 만에 특별감찰관 제도가 다시 가동된다. 집권 2년차 반부패 드라이브를 본격화한 이 대통령이 특별감찰관 부활을 통해 '비리 없는 정부 만들기'의 초석을 놓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국회가 추천한 특별감찰관 후보 3명을 놓고 최종 지명을 검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최길수 변호사, 국민의힘은 강지식 변호사, 대..
이재명 대통령이 금명간 특별감찰관 후보를 지명한다. 특별감찰관이 최종 임명되면 지난 2016년 9월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물러난 이후 10년 만이다. 집권 2년차 반부패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이 대통령이 특별감찰관 임명으로 권력형 비리 없는 정부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3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국회가 추천한 특별감찰관 후보 3명의 면면을 살펴보며 최종 1명 지명을 고심하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지역 상황에 밝은 여당의 지역위원장들과 단체장께서 단기간에 공급 가능한 주택용지 확보 방안을 제시해주면 청와대와 정부는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수도권 주택공급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고, 이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것은 주택용지를 확보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실장은 "주택..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찬 회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과 최 회장의 만남은 지난 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황 엔비디아 대표이사(CEO)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함께 만난 이후 한달 여 만이다. 이 대통령과 최 회장은 이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포함한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국이 한국의 대미투자 프로젝트로 반도체..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미국과 중국을 향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역할을 동시에 주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북 유화 행보에는 힘을 실으며 '페이스 메이커'를 자처했고, 방한 중인 왕이 중국 외교부장에게는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북미 대화를 측면 지원하는 동시에 종전과 평화체제 논의의 핵심 당사자인 중국에 도움을 요청하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가동하겠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은 20일 "한반도 평화와안정을 위한 건설적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한 중인 왕 부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회담 및 오찬을 갖고 "중국의 한반도 정책은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위 실장은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밝힌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청사진을 소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