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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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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귀국…정청래 '90도 폴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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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페라리 회장 '27년 지기'…"伊, 특별한 국가"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재기를 위해서 정부가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시 성수동 소재 복합문화공간 '레이어57'에서 '함께 뛰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살맛 나는 민생경제'를 주제로 10번째 민생토론회를 열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국가 경제의 허리요, 버팀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아프니까 사장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돼선 안 된다"며 "고물..
[속보] 尹 "올해 126만명 소상공인 20만원까지 전기요금 감면"
[속보]尹 "간이과세자 기준 8000만원→1억400만원 상향"
[속보]尹 "자영업자·소상공인에 100만원씩 총 2조4000억 이자 환급"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후 10시 KBS 1TV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서 지난해 4월 미국 순방 당시 백악관에서 '아메리칸 파이' 노래를 부르게 된 뒷 이야기를 소개했다. 윤 대통령은 아메리칸 파이 노래를 미리 준비 했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 의전 비서관을 통해서 국빈 만찬 이후에 작은 음악회를 하는데 듣고 싶은 음악 얘기를 해주면 가수들을 웬만하면 본인을 부르고 안 그러면..
"프레지던트 체인지스 벗 콩그레스 스탠스 스틸'(President changes but Congress stand still)."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후 10시 KBS 1TV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서 올해 11월 미국 대선으로 대통령이 바뀔 가능성과 관련해 이 문구를 언급하며 한·미 관계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윤 대통령은 "작년에 왔던 미 상원 의원단이 '프레지던트 체인지스 벗 콩그레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4·10 총선을 앞둔 여당 공천 상황에 대해 "대통령실의 후광이 있기는 불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10시 KBS 1TV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서 총선에 도전한 대통령실 참모 출신 인사들이 서울 강남이나 영남 등 주로 여당 텃밭으로 몰려 논란이 되는데 대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100분 가량 진행된 이날 대담에서 물가, 의대정원확대, 저출산, 여..
윤 대통령은 7일 KBS와의 대담에서 중소기업에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하는 것과 관련해 "사후 처벌보다 예방을 더 강화하는 쪽으로 시간을 좀 더 주자는 것"이라는 입장을 강조했다. 취임 이후 재의요구권(거부권)을 다섯 번 행사한 것과 관련해서는 "아쉽다"는 입장을, 여소야대 상황에 대해서는 "국민과 국익 위해 기본적으로 협조하면서 견제하는 국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
윤석열 대통령은 7일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논란과 관련해 "선거를 앞둔 시점에 1년이 지나서 이렇게 터트리는 것 자체가 정치공작"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KBS 1TV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서 "매정하게 끊지 못한 것이 문제라면 문제고 좀 아쉽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김 여사의 명품백 수수 논란에 대해 이를 전달한 당사자인 최재영 목사가 김 여사에게 선친과의 친분을..
[속보] 尹 "제2 부속실 검토 중…사후 감찰이라 예방 별로 도움 안될 것"
[속보] 尹, 김여사 논란 언급 "선거 앞두고 터트리는 것 자체가 정치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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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한동훈 최근 통화한 적 없어…총선 끝나고 보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