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전통시장 ‘디지털·인프라’ 혁신 박차…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인천 계양구가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과 시설 현대화를 골자로 한 '전통시장 체질 개선'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계양구는 계산시장, 작전시장, 계양산전통시장 등 3개 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시설 현대화, 디지털 육성, 주차 인프라 확충 등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계양구는 지역 내 핵심 상권인 △계산시장(130여 개 점포) △작전시장(110여 개 점포) △계양산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