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신약개발부터 의료현장까지 쫓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quareh3
페니트리움 美 2상 전략 공개…현대바이오 300억 투자 빛 볼까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채울 고객 찾는다…글로벌 수주전
"인체 영향 제한적" 판단했지만…SK바이오팜 1조 규모 '오파칼림' 제동
[취재후일담] 고양이 품고 마이크 잡은 유원상…신사업 직접 알린다
1차도 2차도 아닌 '1.5차 의료'…AI로 의료공백 메운다
씨어스가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이어 캐나다 허가까지 확보하며 북미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선다. 씨어스는 모비케어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Class II 의료기기 허가(MDL)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와 전극, 의료기관용·환자용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모비케어 통합 시스템 전체를 대상으로 한..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인 노원을지대병원과 의정부을지대병원이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두 병원은 2029년 10월 31일까지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역할을 이어간다.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지역 내 중등증 응급환자를 진료하고 중증 환자의 초기 처치와 전원을 담당하는 핵심 응급의료기관으로, 시·도지사가 지정한다. 노원을지대병원과 의정부을지대병원은 각각 2004년과 2022년 처음 지..
턱과 이마를 기계에 댄 뒤 정면의 X자 초록빛을 바라봤다. 양쪽 눈을 촬영하는 데 걸린 시간은 3분 남짓. 통증이나 채혈도 없었다. 검사를 마친 뒤 상담실로 들어가 모니터에 띄운 결과지를 확인했다. 망막 사진 옆에는 현재 위험도와 함께 향후 10년 뒤 예상되는 심혈관질환 위험도가 표시됐다. 오는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앞두고 3일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심장혈관센터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본관 2층 심장혈관센터에서는..
퇴행성관절염이 진행돼 연골이 심하게 손상되면 결국 인공관절 수술까지 고려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관절을 보존하면서 손상된 연골의 재생을 유도하는 치료법이 있다.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른세상병원에 따르면 최근 병원의 카티스템 수술 건수는 1200례를 넘어섰다. 관절센터장 정구황 원장은 최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카티스템은 손상된 연골 부위에 직접 적용해 재..
메디톡스가 대웅제약과 진행 중인 보툴리눔 톡신 영업비밀 침해 소송 항소심에서 손해배상 청구액을 기존 5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10배 확대했다. 청구액 확대 소식이 전해진 이날 메디톡스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10%대 급등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메디톡스가 지난달 3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 중인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 소송과 관련해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위암 로봇수술 1500례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시행한 전체 위암 수술 1174건 중 로봇수술은 256건으로 22%를 차지했다. 삼성서울병원은 환자의 통증, 출혈, 흉터를 줄이기 위해 최소 침습수술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위장관외과 전용으로 최신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5(DV5)를 도입했다. 위장관외과 전용 DV5를 배치한 병원은 국내에서 삼성서울병원이 유일하다...
이화의료원은 김영주 이화여대 산부인과 교수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비상임이사로 임명됐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지난달 29일부터 2028년 8월 28일까지 2년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보건의료·바이오헬스 산업 발전과 관련 기업·기관의 성장을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진흥원 이사회는 상임이사와 비상임감사, 비상임이사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김 교수는 의약·바이오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비상임이사로서..
알테오젠이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와 최대 32억2300만달러(약 4조4165억원) 규모의 피하주사(SC) 제형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알테오젠은 노바티스와 자사의 하이브로자임 기술이 적용된 'ALT-B4' 기반 SC제형 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옵션·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노바티스는 ALT-B4를 활용해 복수의 바이오의약품을 SC제형으로 개발·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복..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설립 15주년을 맞아 향후 15년을 책임질 차세대 성장 엔진 가동에 집중하고 있다.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의 승부처가 '얼마나 많이 만드느냐'에서 '무엇까지 만들 수 있느냐'로 옮겨가서다. 그동안 선제적 증설을 기반으로 항체의약품 생산 능력을 키우며 견인했다면, 이제는 차세대 의약품을 직접 연구하고 개발하는 멀티 모달리티(다중 치료 접근법) 위탁연구개발생산(CRDMO)으로 체질을 바꾸고 있다...
고려대학교구로병원은 병원 구성원들이 직접 인공지능(AI)을 배우고 업무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를 디지털 서비스로 구현하는 직원 주도형 AI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구로병원은 지난 6월부터 의료·간호·행정·연구 등 전 직군을 대상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기초·심화 교육에 누적 126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30개 팀이 실제 의료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은 음성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이닷큐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에이닷큐어의 음성 AI 기반 솔루션 'Heart to Voice(H2V, 하트 투 보이스)'의 시장 진입과 사업화를 위해 협력한다. 협력 분야는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서비스의 판매·유통, 시장 진입을 위한 채널 확보 및 마케팅·영업, 제품·서비스 공동개발 및 고도..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아이들이 늘면서 장시간 화면을 보며 간식을 먹는 습관이 충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스마트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영상에 집중한 채 간식을 조금씩 오래 먹으면서 치아가 당분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이 원인이다. 1일 우리아이들의료재단에 따르면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영상을 보면서 간식을 먹을 경우 섭취 시간이 길어지기 쉽다. 특히 과자나 사탕,..
오스템임플란트는 자사 직장어린이집인 '아이튼튼 어린이집'이 인근 직장어린이집과 함께 'WEE(Workplace Exchange Education) 기업 콘텐츠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WEE는 기업이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직장어린이집 교육에 활용하고, 다른 기업과 콘텐츠를 공유하는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과 어린이집, 영유아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이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조7000억원 규모의 폴리펩타이드그룹(PolyPeptide Group) 인수를 통해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폴리펩타이드그룹이 수행 중인 CDMO 계약까지 승계하면서 인수 직후부터 기존 수주 물량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공개매수를 거쳐 오는 11월 말까지 인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7월 체결..
JW중외제약이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Frenz)'의 사업영역을 의약품에서 식품으로 넓힌다. 새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한 첫 제품으로 씹어 먹는 사탕 '아이크런치'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JW중외제약은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전환'을 콘셉트로 개발한 아이크런치를 31일 출시했다. 아이크런치는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는 일반적인 민트 사탕과 달리, 씹는 식감과 청량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