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정채현 기자

strawp12@daum.net

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trawp12

많이 본 뉴스 2026.09.11~2026.09.18

롯데카드 영업 재개 코 앞…3분기 실적 부담 안고 마케팅 본격화

68조원 시니어케어 시장 열리지만 수익성·규제 발목…보험업계, 돌파구 모색

“추석 고객 잡아라”…국내 카드사, 추석 앞두고 마케팅 총력전

[취재후일담] 노산 급증하는데, 값비싼 '난자동결' 보장은 아직…보험업계 고민 시급

자동차 보험손익, 6년만에 적자 전환…손해율 악화

北, 약 2년간 가상자산 4조원 탈취…중국, 캄보디아도 개입

북한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약 4조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탈취하고, 자금 세탁 후 이를 중국과 캄보디아 등 해외 브로커를 통해 현금화한 사실이 드러났다. 다국적 제재 모니터링팀(MSMT)은 22일 이 같은 내용의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에 대한 2차 보고서를 공개했다. '유엔 밖 대북제재 감시체제'로 지난해 공식 출범한 MSMT에는 한미일 등 11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최소 8개국..

北, 탄도미사일 발사…트럼프·시진핑 방한 전 '포석 깔기'

북한이 다음주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한중·미중 정상회담이 예상됨에 따라 북한이 자신들에게 불리한 합의가 나오지 않도록 포석을 깐 것으로 보인다. 합동참모본부는 22일 "우리 군은 오늘 오전 8시 10분께 북한 황해북도 중화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

北 탄도미사일, 350km 날아가…APEC 일주일 전 무력 도발

북한이 다음주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약 5개월만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22일 "우리 군은 오늘 오전 8시 10분께 북한 황해북도 중화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약 350km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

한-싱가포르, 北사이버위협 대응방안 논의…첫 정책협의회

한국과 싱가포르가 '제1차 사이버 정책협의회'를 싱가포르에서 개최하고 북한의 가상자산 탈취 시도를 비롯한 사이버 위협 등에 대한 양국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21일 이태우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와 추아 콴 시아 싱가포르 사이버안보청(CSA) 부청장을 수석대표로 해서 열린 협의회에서 양측은 사이버 위협 평가, 사이버안보 생태계 발전, 사물인터넷(IoT) 보안, 국제 사이버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속보] 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캄보디아서 한국인 또 사망… "유서추정 메모 발견"

캄보디아에서 또다시 한국인 사망 사건이 발생했다. 외교부는 21일 캄보디아 시하누크빌에서 한국인 사망자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전날 캄보디아 시하누크빌 소재 퀸코 호텔·카지노에서 50대 후반 한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외교부는 현지 경찰이 이 사실을 우리 교민회장을 통해 대사관에 알렸고, 현지 대사관은 우선 교민회장에게 현장 확인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교민회장은 현장에서 사망자 여권,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 휴대전화 등을..

김진아 외교차관 "캄보디아에 임시인력 증원·예산 지원"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한국인 대상 캄보디아 온라인스캠 등 범죄 관련 주캄보디아대사관의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임시 인력을 증원하고,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21일 '캄보디아 내 우리 국민 취업사기·감금 피해 관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정기홍 재외국민보호·영사 정부대표, 박일 캄보디아 내 재외국민보호 정부대표, 주캄보디아대사대리, 영사안전..

캄보디아서 한국인 또 사망…"현지 사원에 시신 4구 더 있다"

캄보디아에서 또다시 한국인 사망 사건이 발생했다. 외교부는 21일 캄보디아 시하누크빌에서 한국인 사망자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전날 캄보디아 시하누크빌 소재 퀸코 호텔·카지노에서 50대 후반 한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외교부는 현지 경찰이 이 사실을 우리 교민회장을 통해 대사관에 알렸고, 현지 대사관은 우선 교민회장에게 현장 확인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교민 회장은 현장에서 사망자 여권, 유서..

'통일 불필요' 절반 넘자 통일부 "'적대적 두 국가' 영향"

통일부는 정동영 장관의 '평화적 두 국가론'이 국민의 통일 여론을 약화한 것이 아니냐는 물음에 "과도한 해석"이라고 21일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최근 통일연구원 여론조사에서 '통일이 불필요하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은 것에 대해 "남북 간 단절과 관계악화 상태가 장기화"된 것이 원인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관계 발표가 (통일 필요성 여론에)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

[단독] 尹정부 추진 '청년보좌역', 이달 말 일괄 채용종료

정부부처의 '청년보좌역'들이 갑작스런 업무종료 통보를 받았다. 지난 정부 청년 대표 공약으로 추진했던 청년보좌역은 청년 정책 모니터링·제언·여론 수렴·참고사항 발굴 등의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처 자체 예산으로도 청년보좌역을 채용 연장하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각 부처 장관이 청년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사라질 것이라는 지적이..

조현 "캄보디아서 한국인 2명 구출해 금주 송환"…외교부, 총력 대응

조현 외교부 장관은 캄보디아 경찰이 최근 온라인스캠에 연루된 한국인 10여명을 추가로 체포하고 2명을 구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캄보디아 측의 현장 단속을 통해 한국인 10여명이 체포됐으며 현지 절차에 따라 조치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감금됐다고 신고했던 한국인 2명은 같은날 구출됐으며 이번 주 귀국할 예정이다. 정부는 캄보디아 내에서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외교부에 신고 접수된 우..

[속보] 조현 "캄보디아서 한국인 10여명 추가 체포, 2명 구출"

조현 "캄보디아서 한국인 10여명 추가 체포, 2명 구출"

김 총리, 美몬태나 주지사 만나 "안정적 대미투자 위해 비자 개선" 당부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방한 중인 그레그 지안포르테 미국 몬태나주(州) 주지사를 접견하고 한미 간 비자 제도 개선 문제와 관련해 "주정부 차원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지안포르테 주지사를 만나 "안정적 대미 투자환경 조성과 인적교류 촉진을 위해선 기업인, 학생을 포함한 우리 국민의 원활한 입국과 활동이 보장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몬태나 간 문화·관광..

캄보디아 총리 "한국인 사망 유감"…여행경보 하향 요청

캄보디아 납치·감금 문제 해결을 위해 현지에 파견된 정부합동대응팀이 훈 마넷 총리와 만나 대책 마련 및 협조를 강력히 요청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합동대응팀 단장인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16일 면담에서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취업사기·감금 피해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데 대한 우리 정부의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김 차관은 "우리 국민을 보호하고 캄보디아에서 온라인스캠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캄보디아 측의 보다..

한-스웨덴 외교장관 회담…조현 "방산·예술 등 다양한 협력 기대"

조현 외교부 장관은 16일 마리아 말메르 스테네르가드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실질 협력과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양국 고위급 교류가 관계 발전에 있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테네르가드 장관은 "양국 모두 높은 기술 수준과 혁신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과학기술, 인공지능(AI), 재생에너지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매우 높다"고 했다. 조 장..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