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변화·세대교체’ 내건 이재근… KB 비은행 CEO 거취 주목
세로카드서 아티스트 협업까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디자인 실험' 진화
말레이서 동급생 살해 혐의 15세 남아 무죄 선고…심신상실 인정
[여의로] 1400억→70억 '널뛰기 과징금' 만든 잣대의 빈틈
말레이시아 '인니 산불 여파' 연무 피해 심각…"10월 돼야 맑은 하늘 볼 것"
기업의 초과이익 일부를 환원하는 이른바 '횡재세'(초과이윤세) 도입 논란이 재점화됐습니다. 최근 현대오일뱅크가 지난해 연말 기본급의 1000%에 달하는 성과급을 지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죠. SK이노베이션과 GS칼텍스, S-OIL 등 다른 정유사들도 대규모의 성과급을 지급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횡재세 논란이 확산하는 모습입니다. 주춤했던 횡재세 논란이 퍼지면서 정유업계의 속앓이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여론이 이번..
◇승진 △박효정 차장(총무팀) △박형기 차장(업무팀) △안제영 차장(해무팀) △권세훈 과장(해무팀) △이현지 대리(기획조사팀)
이란 외무부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UAE)의 적으로 이란을 꼽은 데 대해 반발하며 한국 외교부의 설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국영 IRNA 통신 등에 따르면 나세르 카나니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과 UAE의 관계에 대한 윤 대통령의 간섭적인 발언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전날 윤 대통령은 UAE에 파병된 아크부대를 찾아 장병을 격려하면서 "UAE의 적은, 가장 위협적인 국가는 이란이..
두산그룹이 지난해 2월 채권단 관리를 조기 졸업한 이후 추진해 온 체질 개선 작업이 순항하고 있다. 유동성 위기를 겪으며 악화됐던 재무구조는 안정화됐고 차세대 에너지, 산업기계, 반도체 등 3개 사업군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도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다. 이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진행하면서도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격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박 회장은 알짜 계열사 매각으로 채권..
지구촌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과 인플레이션으로 신음하는 가운데 미래에 대한 비관론도 커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국적 홍보회사인 에델만은 지난해 11월 1~28일 28개국 3만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에서 향후 5년 후 자신과 가족들의 삶이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느냐는 질문에 40%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전년도의 50%보다 무려 10%p 하락했으며, 나라별..
미국 국가부채가 오는 19일(현지시간) 상한선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국가부채 한도 상향을 두고 민주당과 공화당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하원 다수당을 차지한 공화당의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은 15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국가부채 한도 상향에 협조하는 조건으로 미국 정부가 지출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백악관이 지출 삭감에 동의하지 않으면 파산할 수밖에 없다면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16일(현지시간)부터 내달 1일까지 합동공군 훈련을 진행한다. 벨라루스는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라며 참전설을 일축했지만, 우크라이나와 접한 국경지역에 군사활동이 증가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5일 벨라루스 국방부는 러시아 공군인 항공우주군이 훈련장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1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벨라루스-우크라이나 접경지역을 포함해 벨라루스 전역의 훈련장..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주 인근 해저에서 16일(현지시간) 오전 5시 30분께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은 인도네시아 싱킬에서 남동쪽으로 48km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48km로 추정된다.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지 않았다고 통신은 전했다. 1만7000여개 섬으로 이뤄진 인도네시아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설 연휴를 맞아 항공업계가 임시 항공편을 대거 투입한다. 고향을 찾는 귀경객들을 위한 국내선과 여행객들을 위한 국제선 등의 증편에 나서는 모습이다. 1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0일부터 24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에 편도 기준 10편을 증편 운항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총 1900석의 좌석을 추가로 공급한다. 아시아나항공도 같은 기간 국내선 항공편을 추가로 편성한다. 김포-광주 4편, 김포-제주 2편, 김포-..
미국과 일본은 국방장관 회담에서 일본이 보유를 결정한 반격 능력(적 기지 공격 능력)의 효과적 운영을 위한 논의를 심화시키고 미일 동맹의 역할과 임무 분담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하는 데 합의했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이날 미국 버지니아주 국방부청사에서 하마다 야스카즈 일본 방위상과 회담한 후 "올해는 미일 동맹의 변곡점"이라면서 "방위비 지출과 반격능력 확보..
중국이 2년만에 호주산 석탄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를 해제했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광둥성 세관은 이날 지방정부로부터 호주산 석탄의 통관을 허용한다는 내용의 통지를 받았다. 앞서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중국 최대 철강회사인 바오스틸, 전력회사인 중국 대당집단, 중국 화능집단공사, 중국 에너지투자공사 등 4곳에 호주산 석탄 수입을 허용했다. 이미 몇몇 업체가 호주산 발전용 석탄을..
윤석열 대통령의 자체 핵 보유 언급과 관련해 미국 정부는 한반도 비핵화 원칙을 재확인했다. 12일(현지시간)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질문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약속했고 이는 변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국방부 연두 업무보고에서 북한의 도발 수위가 높아질 경우 "대한민국이 전술핵 배치한다든지 자체 핵..
지난달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4개월 만에 최소폭으로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12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6.5%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9.1%까지 치솟았던 CPI 상승률은 10월 7.7%로 둔화한 데 이어 12월 6%대 중반으로 내려온 것이다. 또 전월 대비로도 0.1% 하락했는데, CPI가 전월 대비로 감소한 것은 2..
한국해운협회는 12일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양창호 전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을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또 조봉기 상무이사의 연임과 함께 이철중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선임하는 한편, 지난해 사업실적 및 예산집행 내용을 승인한 뒤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정태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는 지난해 글로벌 물류대란으로 어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