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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세미나]"헬스케어·시니어 키우려면 규제 풀어야"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 '건강'·교보 '돌봄'·한화 '사이버'… 미래먹거리 잰걸음
“기업이 다시 구미로”…민선 9기 한달 만에 1조원 투자 유치
삼성화재, S&P 신용등급 'AA' 획득…"민간기업 최초"
KB라이프생명은 희망드림봉사단이 지난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국회의사당까지 이어지는 여의도샛강 생태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KB라이프생명 희망드림봉사단' 소속 임직원 13명은 대표적인 유해식물인 가시박, 환삼덩굴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팀장급 △상호금융팀장 최상아 △회계제도팀장 태현수
금융당국이 올해 하반기 보험사기 조사를 강화한다. 보험사기에 연루된 설계사에 대해서는 등록취소를 할 수 있도록 보험업법 개정을 적극 추진·지원하기로 했다. 금융감독원은 27일 민생금융 담당부원장보 주재로 보험사기 대응조직(SIU) 담당 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보험사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세부 이행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보험사기 조사·처벌을 강화하고 피해자 구제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하반기에..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오는 2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2년 삼성금융네트웍스 출범 이후 첫 번째 참여다.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내 부스에서 통합플랫폼 '모니모'의 핵심 서비스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또한 부스에 방문한 고객은 모니모의 기상 및 걷기 챌린지를 미니 게임으로 체험해볼 수 있고, 자산 분석 서비스를 시연해볼 수도..
NH농협생명은 26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 본사를 방문해 쌀 2만5000포대(250톤)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된 쌀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의 네트워크를 통해 약 30만 명의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해진 대표는 "전국푸드뱅크에 귀중한 나눔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
올해 들어 삼성카드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카드업황 부진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수익성과 건전성을 모두 개선한 덕분이다. 삼성카드는 상반기에 순이익 규모를 확대하며 업계 1위 신한카드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연체율은 0%대로 낮추며 건전성 관리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이는 '재무통' 김대환 삼성카드 사장이 내실경영에 집중한 결과다. 김 사장은 지난 2020년 삼성카드 대표로 취임한 이후 연임..
앞으로 보험사는 보험사기로 인해 부당하게 보험료가 할증된 피해자에게 15 영업일 이내에 관련 내용을 고지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자동차 보험사기로 인한 부당 할증보험료 환급제도 법정화에 따라 피해자 구제 강화 및 장기 미환급 보험료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피해자 구제 강화를 위해 고지기한 단축, 고지방법·환급절차 표준화를 추진한다. 회사별로 최대 30일이었던 피해발생 사실 고지기한을 1..
'제9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이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 원전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이번 포럼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와 에너지경제연구원 공동 주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후원으로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은 폭염 속 '블랙 아웃' 위기의 대한민국 전력시장에 든든한 '믿을맨' 원전 산업의 현실과 비전, 과제를 짚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원전은 단순 에너지원으로서의..
최근 음주운전이나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고위험운전자에 대한 자동차보험료 할증·할인으로 안전운전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5일 천지연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고위험운전자 교통사고 추이 변화와 시사점' 리포트를 통해 "고위험운전자의 사고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리포트에서는 사고율을 높일 수 있는 요인 중에서 교통사고 가해자의 교통법규위반 중 음주..
보험개발원은 경미한 자동차 사고에서 공정한 보상과 분쟁 해소 등을 위해 탑승자 부상 여부 판단에 충돌 시험 결과 등 공학적 근거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25일 밝혔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사고 경상자의 평균 진료비는 85만3000원으로 2014년(30만원) 대비 140% 증가했다. 중상자 평균 진료비 증가율(32%)보다 4.4배 높았다. 보험개발원은 경상자 진료비의 과도한 증가는 자동차 보험료 인상 요..
롯데손해보험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와 영업지원 플랫폼 원더(wonder)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ICT 어워드 코리아 2024'에서 2개 부문 동시 수상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ICT 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ICT 분야 어워드로, 매년 혁신적이고 우수한 디지털..
삼성화재는 업계 최초로 기존 '다른자동차 운전담보' 보장을 강화하는 특약 2종 '대인배상I 지원금'과 '다른 자동차 차량손해 렌트비 지원'을 신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설되는 특약은 10월 6일 책임개시 자동차보험 계약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다른자동차 운전담보'는 본인 또는 배우자가 타인 차량을 운전하다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 본인이 가입한 종합보험에서 '대상배상II',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의 보상이 가능..
현대해상은 2024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전문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 9월 6일 18시까지 현대해상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1차면접, 최종면접의 전형을 거쳐 11월 1일 입사예정이다. 입사자들은 전국의 현대해상 지점에서 총무 역할을 맡게 된다. 아울러 오는 9월 4일 10시부터 ZEP플랫폼 기반의 메타버스 공간인 Hi-Vers..
KB손해보험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위험 탐지·예측 플랫폼 운영 기업인 모아데이타와 손잡고 AI 기반 보험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에서 모아데이타와 AI 기반 보험 서비스 연구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과 한상진 모아데이타 사장 및 양 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
삼성생명·화재·카드·증권 등 삼성 금융계열사들이 올해 상반기에만 3조2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올리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4개 회사가 벌어들인 순이익은 상반기 리딩 금융그룹 자리를 탈환한 KB금융보다도 많다. 은행 계열사가 없는 삼성 금융계열사들이 국내 금융그룹들을 웃도는 실적을 거두면서 금융권 내 위상을 키우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 금융계열사들의 호조는 보험 계열사들이 주도했다. 삼성생명·화재에서만 2조4000억원에 달하는 순이익을 벌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