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 사랑의 온도탑 제막
연말연시를 맞아 대전에서 소외이웃을 위한 62일간의 나눔 모금 캠페인이 시작된다. 대전시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5개 자치구 구청장,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대전'을 슬로건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