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선 대전시의원 “가족돌봄아동 발굴 학교와 교육청이 나서야”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교육위원장, 국민의힘, 유성구4)은 10일 열린 제291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에서 대전시교육청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가족돌봄아동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위원장은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돌봄아동의 발굴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며 "담임교사가 학생의 가정환경을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만큼, 교육청이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어려움에 처한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