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대어' 하나로 작년 해외 수주고 넘은 삼성E&A…2년 만에 1위 탈환 시도
강남 3구 집값 꺾였다지만…친여 부동산 전문가들도 서울 집값 상승 우려
1년새 집값 30% 뛴 '천당 아래' 분당…선도지구 4곳서 2만가구 재건축 채비
30조 목동 재건축 ‘홍보전’ 치열…삼성물산은 왜 느긋할까
HL디앤아이한라, AI 사내 경진대회 개최…"업무 효율성 제고"
정부가 세제개편안을 공개한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강남권과 비강남권의 온도차가 커지고 있다.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부담을 우려한 강남권에서는 매물이 늘고 거래가 위축된 반면, 강북 등 중저가 지역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3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강남권에서는 세 부담을 우려한 매도 물건이 증가하고 있다. 다주택자는 물론 1주택 장기보유자의 양도소득세 부담까지 커질 수 있다는 전..
DL이앤씨의 자회사 DL건설이 약 1년 만에 대표이사 교체를 단행했다. DL건설은 31일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작년 9월 여성찬 대표를 선임한 지 약 1년 만의 교체다. 실력과 능력을 중시하는 기조에 따라 내부 인재를 발탁한 것으로, 현장 경험과 안전 분야 전문성을 갖춘 리더를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1974년생인 하 대표는 신림고를 졸업..
호반건설이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조경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호반건설은 'K-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조경 특화시설 3개 작품 모두 위너(WINNER)를 수상하고, '2026 굿디자인 코리아'에서도 우수디자인(GD)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K-디자인 어워드는 공간 디자인의 완성도와 차별성 등을 평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며, 굿디자인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의 8·13 주택공급 대책에 맞춰 신축 매입임대 사업 제도 개선사항을 민간에 알리고 주택 매입 활성화에 나선다. LH는 다음 달 1일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이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열고 신축매입약정과 기존주택 매입 제도 개선사항, 금융지원 방안 등을 안내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8·13 대책에 담긴 신축매입 가격 산정방식 개선안을 중점적으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5년 만에 주거 브랜드 '래미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체계(BIS)를 전면 개편했다. 높이와 규모 등 물리적 가치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경험에 주목하는 '깊이가 다른 삶'을 새로운 브랜드 방향으로 제시했다. 삼성물산은 31일 래미안의 새로운 슬로건과 BI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새 슬로건은 'Deepen Your Life, RAEMIAN(깊이가 다른 삶, 래미안)'으로, 'Fro..
"선호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고,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토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지명 소감을 전했다. 홍 후보자는 국토 균형발전과 이동권 격차 해소를 위해 메가 프로젝트 지원,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지방 주도 성장의 토대를..
9월 전국에서 아파트 약 2만2700가구가 집주인을 찾는다. 31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9월 전국에서 아파트 26개 단지, 2만2704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작년 동기(1만9659가구)보다 3045가구(15%)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일반분양도 43% 늘어난 1만8643가구가 공급된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만3537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경기가 12개 단지, 9544가구로 가장 많다. 인천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거복지 정책과 서비스 홍보를 위한 청년 기자단을 운용한다. LH는 이같은 성격의 제11기 '주거복지 청년 기자단'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들이 직접 주거복지 현장을 찾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해 LH의 주거복지 정책과 서비스를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LH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수도권·전라권·경상권·충청권·강원권 등..
현대엔지니어링이 회사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를 구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다음 달 9일까지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공사관리 △영업 △설계 △자산관리 △안전 △품질 △구매 △재경 △전략기획 △인사 등 10개 직무다. 채용은 서류전형, 온라인 역량검사,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각 전형은 이전 단계의 평가 결과를 반영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심사한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양천구 서울신목초등학교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가꾸는 친환경 교육공간을 조성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8일 서울신목초등학교에서 '심포니 교실숲'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충근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장과 정광재 도시정비수주팀 서울사업소장, 이연승 서울신목초등학교 교장, 장성계 굿네이버스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심포니 교실숲'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미..
다음 달 가을 이사철이 시작되지만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올해 들어 가장 적은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입주 물량이 줄면서 전월세 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28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월 전국에서 입주를 앞둔 새 아파트는 1만4174가구로 조사됐다. 올해 월별 입주 물량 가운데 가장 적은 규모다. 월간 기준으로는 2021년 4월(1만3354가구) 이후 6년5개..
GS건설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경기 남양주시 진접4지구에서 1200가구가 넘는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따냈다. 자이에스앤디는 남양주 진접4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로 11개 동, 총 1230가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도급액은 2817억원이다. 내년 5월 공사에 들어가 2030년 5월 준공하는 일정이다. 교통 여건으로는 지하철 4호선 진접역이 약 900m..
대방건설이 어린이의 안전한 승하차와 이동을 돕기 위해 개발한 '세이프 플랫폼'으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방건설은 자사가 개발한 세이프 플랫폼이 '2026 굿디자인(GD) 어워드'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자인 인증 제도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근거해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제품의 외관뿐 아니라 기능성과 경제성, 독..
올해 들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에 청약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건설사 공급 단지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이 비(非)10대 건설사보다 3배 이상 높았다. 28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이달 21일까지 10대 건설사가 분양한 단지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8.42대 1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비10대 건설사..
SK에코플랜트가 100% 자회사인 SK에코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하고 엔지니어링 역량을 내재화해 'AI 인프라 설루션 공급자(AI Infra Solution Provider)'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 SK에코플랜트는 27일 공시를 통해 SK에코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이번 합병은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AI(인공지능) 인프라 사업에서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