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한국관광공사와 'K푸드 기념품' 8종 선보여
롯데백화점이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지역 음식 관광 기념품' 8개를 상품화해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앞서 롯데백화점과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음식 관광 기념품 개발과 육성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한 후, 134곳의 시장조사를 통해 100여 품목을 우선 선정했다. 전문가들과 수차례의 품평회를 진행해, 경북 영덕의 '대게 게딱지장', 경북 안동의 '조청 캐러멜', 충남 서천의 '김스낵', 전남 고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