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전구체 램프업 착착… '트럼피즘' 후 더 기대돼
포스코퓨처엠이 비(比)중국 전구체 생산능력을 차질없이 확대해가고 있다. 미국 정부가 전기차 공급망에서의 '중국 퇴출'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포스코퓨처엠은 올해부터 광양의 새 공장을 본격 가동하며 5만5000톤의 전구체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전구체는 전기차 배터리 소재인 양극재의 기초소재로, 니켈, 코발트, 망간 등 광물로 이루어졌다. 포스코퓨처엠은 양극재와 전구체를 모두 생산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