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5일(목)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르포] ‘7장’ 투표용지에 당황하고 인증샷엔 웃음…유권자 몰린 사전투표 첫날

"무슨 일이 있어도 투표는 해야지."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서울 은평구 불광1동 주민센터. 이른 아침부터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홀로 온 시민부터 부부, 가족 단위 유권자까지 투표소 앞은 금세 붐볐다. 짧은 시간 동안 사람과 차량이 몰리면서 주민센터 앞 1차선 도로가 한때 혼잡해지기도 했다.투표소 밖까지 길게 늘어선 유권자들의 연령대는 다양했다. 모자를 눌러쓴 20대 청년, 정장을 입은 중년 회..

[포토] 오늘부터 지방선거 사전투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중구 소공동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 신용·심리 회복 돕는다…경찰청·KB금융·신복위 맞손

IMG_3 경찰청이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의 신용 회복과 심리 치유를 돕기 위해 민관 협력 지원체계를 가동한다.경찰청은 KB금융그룹, 신용회복위원회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 1일부터 피해자 대상 종합 지원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기통신금융사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의 채무 문제를 지원하고, 심리적 회복까지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사업은 KB금융그룹 기부금을..

경찰 상담 12배 늘었는데 센터는 그대로…정신건강 관리 ‘공백’

광주에서 흉기 피습 후유증을 겪던 경찰관이 숨진 사건을 계기로 현장 경찰관 정신건강 관리 체계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경찰 내 정신건강 관련 상담 수요는 최근 10년 사이 12배 이상 늘었다. 그러나 상담 거점과 예산은 부족하고 치료부터 회복까지 판단할 지표도 부족하다. 전문가들은 정신건강 고위험군 선별과 치료 연계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한다.28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마음동행센터 상담횟수는 2016년 3152건에서 2025년 3만91..

이미선 기상청장 "올 여름부터 새 폭염특보 시행…경보 문자도 더 빨리"

기상청이 올여름부터 폭염 특보 체계를 세분화한다. 기후변화로 재난성 폭염과 집중호우 우려가 커지면서 보다 신속한 경보를 위해 재난 문자 발송 체계도 독립 운영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상·기후 예측 역량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미선 기상청장은 28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 청사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 성과 공유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청장은 기후재난 대응체계 강화, 기후위기 감시·예측 정보 활용 강화, 규제 합..

2030년 전에 ‘역대 가장 더운 해’ 온다…내년이 유력

올해부터 2030년까지 지구 연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최대 1.9도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11년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기간으로 기록된 가운데 이 기록도 향후 5년 안에 깨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새 최고기온 기록이 나올 시점으로는 내년이 유력하게 거론된다.세계기상기구(WMO)는 28일 현지시간 2026~2030년 전 지구 기후 전망을 담은 '전 지구 1~10년 기후 업데이트 보고서'(Global Annual to..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어 KBS 유튜브 섬네일 '탱크'표현 도마 위

공영방송 KBS가 유튜브 채널 섬네일에 사용한 '탱크' 표현으로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파문이 일고있는 와중에 KBS 예능 유튜브 채널에서도 비슷한 표현이 등장하면서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는 분위기다.논란은 지난 26일 KBS 유튜브 채널 '깔깔티비'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시작됐다. 해당 영상의 제목과 섬네일에는 '탱크 흉내'라는 문구가 사용됐는데, 이후 일부 누리꾼들이 특정 커뮤니티 은어 사용 의혹..

윤남노포 나온 뒤 손님 5배 폭증…광안리 디저트 맛집 결국 사과문

윤남노 셰프가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윤남노포'에서 소개한 부산 광안리의 한 디저트 맛집이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손님이 몰리고 있다. 입소문이 이어지면서 매장 측은 결국 공식 사과문까지 게재했다.부산 수영구 광안리에 위치한 바닷마을과자점 오너셰프 신유승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과 3~4일 전부터 방문객이 5배 이상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상황"이라며 "새벽부터 전 직원이 온 힘을 다해 최대 수량으로 준비하고 있지만 수량 부족과 긴 대기시간..

[포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D-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종로 1·2·3·4가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직원이 기표봉을 들어보이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사전투표 현장점검하는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28일 서울 종로1·2·3·4가동 주민센터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선관위, 투표함 CCTV 24시간 공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우편투표함 보관장소 CCTV가 설치돼 있다.

[포토] 동작구청, 스마트로봇·AI디지털배움터 체험존 운영

28일 서울 동장구청 지하 1층에 마련된 ‘스마트로봇·AI디지털배움터 체험존’을 찾은 시민들이 AI 로봇 코딩체험을 하고 있다. 동작구는 미래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총 10종의 첨단 로봇(4종)과 AI 기기(6종)들로 구성된 체험존을 청사 지하 1층에서 운영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사전투표소 점검하는 윤호중 행안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사전투표 점검 및 시연을 하고 있다.

나는솔로 31기 회식 감자탕 계정 글 갑론을박…“와주셔서 감사한데 감사안해"

연예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출연진이 방문한 감자탕 식당의 공식 SNS 계정이 이들을 조롱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려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논란은 최근 감자탕 프랜차이즈 서부청기와 감자탕 공식 스레드 계정에서 시작됐다. 해당 계정은 28일 "와주셔서 감사한데 감사 안 해"라는 문구와 함께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들의 회식 사진을 게시했다.게시물에는 출연진을 비꼬는 듯한 반응과 조롱성 댓글이 이어졌다. 계정 운영자는 일부 댓글에 직접..

[포토]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준비하는 선관위 직원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주민센터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사전투표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포토]29일 3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실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둔 28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주민센터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사전투표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1800억 손실 입힌 '과수화상병'…감사원 "국산 농약 보급해 연 50억 보전"

감사원이 '사전 컨설팅' 제도를 통해 규제에 막혀 있던 과수화상병 농약의 국산화를 이끌어내며 매년 50억원의 외화 유출을 막게 됐다고 밝혔다. 그간 정부는 과수화상병 확산으로 6년간 1800억여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하면서도 규제 탓에 농약 원료를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해 왔다. 하지만 법령 해석과 사후 감사 부담으로 발을 빼던 공무원들에게 감사원이 미리 '면책 약속'을 주며 적극 행정을 이끌어냈다는 설명이다.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의 꽃과 잎..

경찰, 6월부터 ‘두 바퀴 차’ 집중 단속…이륜차·자전거·PM 대상

경찰이 여름철 이용이 늘어나는 이륜차와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이른바 '두 바퀴 차'의 교통 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경찰청은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두 바퀴 차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계절적 영향으로 야외 활동이 늘면서 이륜차 등 두 바퀴 차 이용도 증가하고 있다. 이 기간 교통 사망사고 발생률은 다른 계절보..

“직원은 최저임금, 사주는 법카로 슈퍼카”

국세청이 법인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하고 편법 증여를 일삼은 혐의가 짙은 19개 법인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들이 소유한 고가 차량은 총 90대로 약 300억원 상당이며, 전체 탈루 혐의 금액은 3000억원에 달한다.이번 세무조사는 최근 기업 리뷰 게시판을 뜨겁게 달군 한 청년 구직자의 분노 섞인 폭로 글에서 촉발됐다. 해당 글에는 “직원들은 알바와 비슷한 최저임금에 수년째 연본 동결인데, 대표는 법카(법..

[포토]국민통합위원회 홍보대사된 박항서 감독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통합위원회 홍보대사 박항서 감독 위촉식이 열렸다.박항서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이 위촉식을 마치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검찰청 폐지 D-100…與 ‘보완수사권 논의’ 폐지 가닥

‘결식아동 급식카드’로 술·담배 결제…부적정 사용 12억

중대범죄수사청 본청·서울청 입지 ‘중구 르네스퀘어’로 확..

檢 ‘홈플러스 사태’ 재배당 후 첫 피의자 조사…윗선 수..

차량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 사용…전 성동경찰서장 징계..

檢미래위 ‘李방탄’ 최후 보루되나…‘연어 술파티’ 위증..

고물가에 500→200인분…무료급식소 운영 유지 ‘고군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