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인수전 중단에도… 미래에셋證 '리테일 영토확장' 계획대로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온라인 투자플랫폼 퍼블릭닷컴 인수 검토를 중단했지만 글로벌 리테일 확장 전략은 이어간다. 올해 2분기 해외법인 세전이익은 6091억원으로 연결 세전이익의 24%를 차지했고, 이 가운데 미국 비중이 37%로 가장 컸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겸 글로벌전략가(GSO)가 해외 거점 확대와 글로벌 투자플랫폼 구축을 지속해온 가운데, 회사는 미국에서 다른 현지 매물 인수와 자체 시스템 구축을 검토하고 일본 증권사 인수도 이어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