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친절해진 제31회 BIFF, 관객 위해 개막 요일도 바꿨다
아시아 최고의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다음 달 새로운 30년의 첫 걸음을 내딛는다.제31회 BIFF 집행위원회는 1일 오전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차례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의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박광수 영화제 이사장과 정한석 집행위원장,김영덕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위원장, 박가언 부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영화제 상영작은 315편으로, 공식 초청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