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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투함자 경제부총리와 로하나 주한대사 등 10명으로 구성된 말레이시아 방문단은 천연화장품원료 및 천연화장품 전문제조업체인 ㈜씨앤비코스메틱 홍성공장(이하 C&B)의 할랄 공장 개장식에 참석했다.
방문단은 WRT인증서, 보건부 인증서, 할랄 인증서 전달 및 공장 내부 제조라인을 둘러보면서 과학적인 품질관리를 통한 생산·가공·유통과정을 확인했다.
C&B는 말레이시아 보건부 및 기업위원회(SSM)에 정식으로 등록된 회사로 말레이시아 식약청의 심사를 통과했으며 말레이시아 수상 직속 부처인 JAKIM(자킴)으로부터 할랄인증을 확증받은 상태다.
이충우 대표는 “C&B 글로벌과 C&B 코스메틱은 말레이시아 경제부 산하 PNS와 파트너쉽을 맺고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10개국의 ASEAN 연합과 중동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광학 부군수는 “세계 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우수 기업이 말레이시아 시장을 개척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 기업과 투자유치 및 교류를 할 때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