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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군에 따르면 홍성읍 오관리 474-7 일원에 홍성읍 행정복지센터와 군 보건소가 준공, 다음 달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또 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오관리 477-1번지 일원 총 면적 4만9655㎡에 사업비 160억원을 투입, 오관지역 도시계획시설을 조성 중에 있다.
이 사업은 2008년부터 추진 중이며 도시계획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기초 인프라를 확충해 오관리 개발의 기본그림을 그릴 계획이다.
개발방식은 현재개량방식과 공동주택건설방식 혼용이다.
농촌중심지 개발사업도 오관리 9, 10리 일원 3만7997㎡에 2020년까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 배후마을과 도시를 연결거점으로 활용·지역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방침이다.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 주차장 신설, 지역경관 개선 등 오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연계 추진한다.
오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구역에서 제외되면서 장기간 방치되어 있던 다온지구 새뜰마을 사업에도 오는 2020년까지 총 24억원을 투입, 5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오관리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공모사업 및 지역개발사업을 지속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원도심 공동화 방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