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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 09. 01. 15:05
지난 2016년 10월23일에 보도된 <박진성 시인, '성폭력 논란' 사과하고 활동 중단 선언 "변명할 여지 없다"> 제하 기사 중 '미성년자 성추행' 등 사실과 다르거나 박 시인과 관련 없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에 보도된 기사 내용 일부를 바로잡습니다.
당사자께 사과드립니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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