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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정치부장과 주요 보직을 거친 하 특파원은 인도 뉴델리 특파원과 중국 베이징 특파원 등 풍부한 외교안보 현장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행정부와 워싱턴 정가의 생생한 소식을 전할 예정입니다.
한반도 정세가 격변하는 상황에서 오는 22일 한·미 정상회담, 다음달 12일 역사적인 첫 북·미 정상회담 등 미국발 외교안보 소식과 함께 한·미 관계를 깊고도 폭넓게 조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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